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진
  • 조회수 : 1,327회
  • 작성일 : 12-10-05 01:37:01

본문

저는 지난 3월 25일경 통신사 유플러스에서 sk로 번호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단말기 대금이 남아 있었다는걸

9월 마지막주에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 엘지  인지라 계좌번호를 등록하니 않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유플러스에 연체가 있다는 겁니다. 이제와서 연락도 없다가 무슨이유인지 알아야겠다고 하

니 콜센타 직원들로 자세히 설명을 못하더군여 연체를 관리하는 다른곳으로 이관되었다는 말 밖에.. 요금이 많

지도 않습니다. 사만팔천사백원입니다. 제가 핸펀번호를 바꾼것도 아니고 그 번호로 연락하면 바로 처리되었

을 문제를 이렇게 오랜시간 연체자로 만들었는지 문의하자 해지자에게는 따로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콜센타에 여러번 전화를 하고 알려준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 콜센타에 전화해 저의의견

을 전해달라고 6번 이상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고객이 몰랐던 연체금을 갚겠다고 왜이

리 오랜시간 방치되었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여러차레 전화를 하고나서야 연체를 관리하는 정보업체라고 전화

가 왔습니다. 무슨 빚쟁이 대하는 하면서 연락이 되지 않더라고 말하더군여 그렇게 연락이 되지 않는데 오늘은

어떻게 연락이 된걸까요 . 기가 막히게 이야기 하던지 ...요즈음 은행권도 돈 갚으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

다. 이런 경우 누구의 잘못입니까.. 기기 대금 갚아야 하는것이지만 6개월간 연락도 없이 연체자로 만들어 놓고

이런 막말까지 들어야 합니까 유플러스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전 반드시 유플러스의 무례한 이 언행에 사과를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057 기타 김정은 2012-10-23
83056 생활용품 최순영 2012-10-23
83054 기타 임병선 2012-10-23
83053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52 기타 박희연 2012-10-23
83051 생활용품 김연준 2012-10-23
83048 기타 이민희 2012-10-23
83047 휴대전화 임미애 2012-10-23
83046 유통 김잔디 2012-10-23
83045 휴대전화 김태경 2012-10-23
83044 생활용품 최순환 2012-10-23
83043 자동차 박은희 2012-10-23
83042 휴대전화 김광미 2012-10-23
83041 유통 김유진 2012-10-23
83040 휴대전화 김철영 2012-10-23
83039 서비스 김성규 2012-10-23
83038 생활가전 유숙자 2012-10-23
83037 기타 김성규 2012-10-23
83036 생활용품 백송현 2012-10-23
83035 생활가전 김수동 2012-10-23
83034 생활가전 김경환 2012-10-23
83033 서비스 양정민 2012-10-23
83032 생활용품 정유현 2012-10-23
83031 통신 이영준 2012-10-23
83030 기타 권설희 2012-10-23
83029 휴대전화 조동효 2012-10-23
83024 생활가전 주혜영 2012-10-23
83022 서비스 조원순 2012-10-23
83021 생활용품 황세은 2012-10-23
83012 생활가전 김동숙 2012-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