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구입 후 10분 착화 신발 밑창 부서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 구입 후 10분 착화 신발 밑창 부서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송이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9-27 10:18:13

본문

안녕하세요~
올 봄 신촌에 있는 보세가게에서 플랫슈즈를 구매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시 차까지, 점심시간 식당까지 신었는데 (약10분도 안됨) 밑창이 닿는것도 아닌 끝부분이 부서지

는 현상을 발견하고 그날 퇴근 후 판매자와 통화 후 사진 전달하여 몇주 후 약속하고 상점에 방문하였습니다.

판매자는 공장에 하자여부를 물어보고 가능하다면 밑창을 교환하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고 조치

를 했는데도 신발에 문제가 생기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연락을 기다렸으나 약 한달정도를 대답이 없

이 방치. 제가 몇번 연락을 하여 결국 밑창을 하나 덧데어 택배로 전달 받았습니다.

때는 이미 봄시즌이 끝나 여름이 되어 샌들을 신게 되어 그 신발은 안신고 있다가 하루 착화를 하였는데
 
그것도 1시간쯤(그 당시 임신초기라서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었음) 신었는데 또다시 신발밑창이 부서지는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사진으로 찍어 판매자에게 연락하니 사진상으로는 알 수 없다고 하여

상점 방문을 요구. 상점과 집이 멀어서 약 한달정도 후 방문하겠다고 약속하여 한달 후 방문하였으나 사장부

재로 종업원에게 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차례 통화를 시도한 끝에 사장과 통화를 하

였는데 신발에는 문제가 없고 손님의 걸음상에 문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걸음상에 문제가 있다면 지금까지

제가 신었던 모든신발에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해야하는 게 아니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가 알수가 없는거 아니

냐면서 약 1시간정도 전화로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제가 밑창의 재질이 믿음이 가지 않으니 제조처(공장)의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공장의 연락처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왜 못알려주냐고 몇번을 요구했으

나 결국 공장연락처는 알려주지 않았고 그럼 밑창의 재질이 무엇인지 재료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달라고 요

청하였고 (제 생각에는 밑창의 재질로 적당한 재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밑창이 닿는게 아니라 부서짐이

있기때문에) 판매자는 재질을 알아서 문자로 전달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문자로 문의하였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현재 신발도 판매

자가 가지고 있고 연락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저는 그 물건이 아닌 그 상점의

다른 신발로 교환을 요청했으나 거절하였고 판매자는 그냥 부서진 밑창의 신발을 가져가든지 말던지라는 태

도 입니다. 제가 제조처의 연락처나 제조처를 묻는게 법적으로 정당한 것인가요? 아무래도 신발의 밑창 재질

이 의심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10분 착화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614 서비스 김정심 2012-09-28
77610 기타 나미영 2012-09-28
77608 서비스 정혜영 2012-09-28
77604 자동차 이용태 2012-09-28
77603 휴대전화 강승완 2012-09-28
77602 식음료 정승아 2012-09-28
77600 생활가전 김은숙 2012-09-28
77598 생활가전 이상계 2012-09-28
77597 생활용품 박현숙 2012-09-28
77596 서비스 배은옥 2012-09-28
77595 서비스 김형섭 2012-09-28
77594 휴대전화 한시형 2012-09-28
77593 휴대전화 김현구 2012-09-28
77592 생활용품 박이정 2012-09-28
77591 서비스 초이 2012-09-28
77590 통신 권영애 2012-09-28
77589 기타 정윤정 2012-09-28
77583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80 휴대전화 김일용 2012-09-28
77579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77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71 통신 오진숙 2012-09-28
77567 휴대전화 김송희 2012-09-28
77566 통신 이명희 2012-09-28
77564 생활가전 최재준 2012-09-28
77563 서비스 이승호 2012-09-28
77561 기타 장연희 2012-09-28
77559 서비스 이승호 2012-09-28
77557 기타 장수집 2012-09-28
77556 서비스 고경선 2012-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