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전화기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무선전화기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미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2-10-26 16:16:11

본문

1. 8월말경 유무선전화기를 구매하여 전화기를 받아보니 소음이 너무 심하여 교환을 했습니다
2. 9월에 무선전화기 액정 화면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여 (주)벨텍소비자상담실(070-8882-5597)에 연락 하
    여 A/S를 신청하고 택배로 전화기를 보내고 다시 받았는데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 다시 전화기 고장 사항을 
    메모하여 택배를 보냈는데 도착한 전화기가 같은 현상이 나타나 상담실에 전화하고  상담실 직원이  교환을
    해주겠다하였고 수리하였던 기사분은 통화부분 부품을 갈았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히 화면고장이라는
    메모를 작성하여 보냈는데 통화부분이라고 말 하는것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다시 택배로 전화기를 보냈는
    데 상담실 직원이 전화하여 우리 전화기로 전화하는건데 통화 잘된다고  엉뚱한 말을 하면서 고장이 아니라
    교환해 줄수 없다는 겁니다 . 화면이상이라고 하니까 화면도 정상이라고요 . 무슨 전화기가 그곳에서는 이상
    이 없고 대전에 오면 화면이상이 나타나고 지역에 따라 전화기를 쓸수 있고 없다고 전화기에 근본적인 문제
    가 있지 않을까요 . 그래서 전화기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촬영할때는 그래도 화면
    이 꺼졌다 켜졌다 했는데 이제는 화면이 아예 들어오지도 않아요. 인천에서는 되고 대전에서는 안되는 전화
    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약속대로 이상 없는 전화기로 교환을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유무선전화기의 계속되는 하자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51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82643 기타

처리

환불
임한결 2012-10-22
82641 생활가전 김재준 2012-10-22
82638 휴대전화 김현주 2012-10-22
82636 기타

처리

환불
김연정 2012-10-22
82631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22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46 식음료 이희수 2012-10-22
82542 휴대전화 홍은혜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