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삼성점 차량구매관련 피해자의 억울한 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쉐보레 삼성점 차량구매관련 피해자의 억울한 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환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10-13 16:57:33

본문

지난 2012년 6월 28일 쉐보레 삼성점 영업부장 정00씨와 알페온차량 구매조건으로
본인소유의 2011년식 체어맨 차량을 위탁판매하여 판매대금 25,000,000원중 100만원
은 계약금으로 하고 나머지 잔액은 차량인도금으로 정하기로 계약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고차 계약서상 날짜인 8월 20일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어, 계약서와 차량인도
에 대한 답변을 추궁하니 판매대금은 이미 중고차업자로부터 입금받은후 본인의 차량
계약과 관련없는 일로 사용한 후였습니다.

추후 확인한바, 영업사원은 본인차량 판매대금을 다른차량 판매대금을 채워 넣기 위해 영업소에 입금하였고, 영업소 소장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쉐보레 삼성점 영업소에 찾아가 영업소 소장 김00씨에게 이 사실을 통보하여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영업소 소장은 “이일에 대해 책임이 없고 영업사원을
사기로 고소하여 영업사원과 해결하라”고만 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차량구매 조건으로 발생된 일이므로 당연 영업사원 잘못에 대하여 영업소에서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영업소 소장의 무책임한 행위에 분노를 느낍니다.
이미 영업소장은 이전에도 그 영업사원의 이와 같은 유사한 행위가 있었음을 알고 있었
으면서도 전혀 책임을 지려하지 않습니다.

영업소장의 이같은 주장은 신차계약서가 없다란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영업사원 정
00씨와 분명 신차구매조건으로 중고차를 판매하였으며, 중고차판매대금의 일부로 계약
이 성사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있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본결과 영업사원 정00씨는 나
를 속이고 계약자체도 넣지않았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판매대금의 대부분이 영업소
에 입금되어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본인은 영업사원이 그 영업소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사실을 알고있고, 영업소에서 관리하는 영업사원이므로 이러한 문제가 있으리
라고는 상상하지 못한일입니다.

더우기 피해금액 대부분이 영업소에 입금되어 쓰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사원을 해고
할 테니 영업사원과 형사적으로 해결하라는 쉐보레 본사와 판매영업소의 이같은 행위
에 분노를 금치 못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까지도 아무런 사과나 답변도 없이 오늘 확인해 보니 영업사원만 해고한 상태입니다. 
이런경우 제가 보호받을방법은 없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245 자동차 김규림 2012-10-08
79244 기타 조영은 2012-10-08
79239 통신 김성환 2012-10-08
79238 통신 문정식 2012-10-08
79235 기타

처리중

거래증빙
mhhwg 2012-10-08
79232 휴대전화 배지영 2012-10-08
79229 생활용품 이종원 2012-10-08
79226 기타 이웅휘 2012-10-08
79224 기타 채민선 2012-10-08
79223 생활용품 심지숙 2012-10-08
79222 휴대전화 김지희 2012-10-08
79221 통신 박지선 2012-10-08
79220 생활용품 김연경 2012-10-08
79218 기타 황지희 2012-10-08
79217 서비스 이정원 2012-10-08
79216 기타 박민지 2012-10-08
79215 통신 정용욱 2012-10-08
79214 생활가전 이혜경 2012-10-08
79213 서비스 김민숙 2012-10-08
79212 서비스

처리중

택배지연
염형섭 2012-10-08
79211 금융 임나리 2012-10-08
79206 생활가전 이소연 2012-10-08
79205 생활용품 김현태 2012-10-08
79200 기타 서미애 2012-10-08
79193 통신 남창보 2012-10-08
79192 생활가전 김미성 2012-10-08
79191 서비스 주영아 2012-10-08
79190 서비스 최영아 2012-10-08
79189 통신 김만종 2012-10-08
79188 기타 남준혁 2012-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