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인경
  • 조회수 : 1,338회
  • 작성일 : 12-10-22 18:46:47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어이없는 일이있어서 이렇게글을 올립니다
4년전일인대요
제가 제이름으로 3사이동통신회사에 전부 명의도용을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나이도 미성년자 였구요 그래서 케이티에 첫번째로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미납되어있던 요금과 할부금을 바로 처리해주시더라구요
그후에 sk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명의도용접수를하고 한달이내에 처리해주겠다며
연락을 끊고 한달뒤에 제가 연락을 하기전에 sk에서 전화가 와서 처리되었다고 상담원분이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하지만 lgu+에서는 명의도용 접수조차 어렵게 일처리를 해주시더니 현재까지
연락이없었는대요 제가 몇일전에 핸드폰은 개통을 하려고 했더니 연체내역이 떠서
개통이 안된다는사실을 알았습니다 너무 창피하게 대리점에서 나왔었고
알고보니 4년전에 명의도용당한
번호더군요 2건씩이나 있는대 처리도 안되어있었고 연락도준다더니 연락도 안주고
그대로 방치되어있었습니다 ..
그리고 나서 고객센터 민원실에 전화를 했더니 이선미실장인가 그분께서
기록상에만 남겨둔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대 제가아는 지인분이 유플러스에서 근무하시는대
전산상에 기록이 그렇게 남아있으면 처리가 안된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선미살장그분께서는 아니라고만 말하고 죄송한말투는 전혀 느껴지질않았습니다
그리고 연체내역이 떠있어서 전화를 했던건데 개통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신용상에는 문제가 없다고ㅡㅡ근대 그 명의도용 당한 두건이 두개다 직권해지가 되어있었구요
직권해지가 되면 신용상에도 조금 피해가 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사실을알고 제가 받았던 스트레스나 걱정스러운 부분은 생각해주는척도 안해주시고
이핑계 저핑계 자기할말만 하더군요 제가 이사실을 몰랐으면 계속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을텐대 그생각을하니 너무 화가나고 유플러스라는 회사가 작은회사도 아닌 그런 큰회사에서 4년동안
일을 방치하고 있었던점 그리고 제가 이일때문에 제직업에도 제데로 집중못해 업무도 제대로 못보고 지장받은점 그런부분은 책임을 안지려고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떻해서든 손해배상을 물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356 휴대전화 김윤희 2012-11-13
87355 기타 최은지 2012-11-13
87354 기타 강민영 2012-11-13
87353 서비스 김하늘 2012-11-13
87350 식음료 김치현 2012-11-13
87346 해결&감사글 최은영 2012-11-13
87343 기타 기용희 2012-11-13
87342 자동차 박한수 2012-11-13
87341 생활용품 최은영 2012-11-13
87340 생활가전 이건희 2012-11-13
87337 생활가전 송선희 2012-11-13
87328 식음료 황영선 2012-11-13
87327 생활가전 김찬진 2012-11-13
87326 식음료 장은미 2012-11-13
87325 통신 이채린 2012-11-13
87324 기타 박승규 2012-11-13
87321 기타 오영미 2012-11-13
87320 통신 김인범 2012-11-13
87319 휴대전화 한은혜 2012-11-13
87318 서비스 안영서 2012-11-13
87317 생활용품 정혜란 2012-11-13
87315 유통 공강원 2012-11-13
87314 기타 박승규 2012-11-13
87313 서비스 최사랑 2012-11-13
87309 휴대전화 한수일 2012-11-13
87303 생활용품 김보현 2012-11-13
87298 서비스 전외정 2012-11-13
87297 자동차 이석동 2012-11-13
87296 식음료 조두수 2012-11-13
87295 식음료 조두수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