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나인 - 환불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피나인 - 환불을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창규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12-10-24 14:09:06

본문

쿠팡 사이트를 통해 컴퓨터를 구매했다가 반품 했습니다만,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씨피나인"이란 컴퓨터 회사인데요, 송장번호 조회를 해보니 10월 9일에 씨피나인 측에 물건이 전달되었습니다.
하지만 통 환불이 되지 않아 10월 15일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통 연결이 되지 않고 계속 통화 중이더군요. 몇 번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통화중으로 나오길래,
혹시 싶어 점심시간에도, 저녁에도(저녁 7시쯤), 다음 날 아침에도(아침 9시 되기 전에) 여전히 통화중입니다.
오후 쯤 들어, 20번 가량의 전화 시도 끝에 연결이 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왜 이렇게 연결이 안되내고,
상담원 왈. "회사에 전화통화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장난도 아니고, 홈페이지에 전화 연결 시간은 오전9시부터 저녁 6시이고
점심시간은 12시에서 1시까지 떡하니 올려놓고는 전화통화가 많다??
아침이고 저녁이고 점심시간이고 간에 누군가 계속 통화중이란 말인가요?
아니, 그렇다 치죠. 무슨 컴퓨터 회사에 불량율 내지는 반품건이 그렇게나 많은건데요?
저도 컴퓨터 파워 부분에 문제 이상으로 반품한 것입니다만,
게다가, 반품한 물건을 받았다면서 3차 검수까지 해야 해서 시간이 걸린다니요?
컴퓨터 회사에서 어떤 물건을 얼마나 반품 받았길래 문제파악하는데 3차까지 검수하나요?
저도 컴퓨터 as기사 몇 년해봐서 아는데, 컴퓨터 이상 발견하는거,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가 아니고
하드웨어이면 문제 파악하는데 1시간 미만입니다.
그런데 그걸 3차까지 검수한다니, 씨피나인 회사측 as 기사는 서로를 그렇게나 믿지 못하고 일하는겁니까?
아무튼 10월 16일 오후에 전화연결이 되긴 했습니다.
회사 방침이 3차 검수라니 그쪽 상담원분에게는 토 안달고 그럼 언제 검수가 끝나고 환불 받을 수 있냐고 여쭈었더니,
10월 19일(금요일)에 입금해준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지요.
그런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게시판에 글올려도 글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고..... 이건 뭐, 배짜라는 식인건지...-_-;
해서 고발하려 글 남깁니다.
금액이라봐야 17만원 정도입니다만, 돈 문제보다 저런 싸가지없는 태도때문에 기분상해서 더 고발하렵니다.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17만원이 뉘집 개이름입니까..
땅파서 17만원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기 돈이면 그렇게 배짱팅길수 있는건지..
환불해준다는 회사가 환불해줄 은행을 물어본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잡설이 길었습니다...하도 열받아서 여기에 화풀이 좀 했네요, 죄송합니다;;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85657 통신 문정일 2012-11-05
85655 서비스

처리

고발
이희정 2012-11-05
85654 휴대전화 김혜령 2012-11-04
85653 휴대전화 김은경 2012-11-04
85652 기타 라홍준 2012-11-04
85651 건설 정용우 2012-11-04
85650 기타 성다희 2012-11-04
85649 기타 노보미 2012-11-04
85648 기타 김진관 2012-11-04
85647 digital 손동관 2012-11-04
85646 식음료 Jung 2012-11-04
85645 통신 김진희 2012-11-04
85644 기타 다나 2012-11-04
85643 식음료 양재원 2012-11-04
85642 서비스 다나 2012-11-04
85641 기타 신영임 2012-11-04
85640 유통 김세진 2012-11-04
85639 서비스 윤석재 2012-11-04
85636 기타 권차서 2012-11-04
85635 기타 홍지연 2012-11-04
85634 자동차 이미옥 2012-11-04
85633 통신 이예솔 2012-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