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 1위기업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우롱 1위기업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2-10-22 18:43:50

본문

이러한내용입니다.
서비스센터 사이버측에서는 월요일 업무가 시작되는 즉시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답변을 해왔는데요.
오후 2시까지 연락이 오지않아 다시한번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올린 후 바로 연락이 온것이 아니라 서대전 서비스센터 영업마감시간인 6시에 연락을 주었더라구요.
자신들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말만 빙빙돌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서대전점 박대근팀장, 최용현 엔지니어.
수차례의 동일 증상 서비스로 인해 교환 및 환불 절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불은 커녕 기계를 쓰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는 이제와서 다시 확인절차를 밟아야된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만 하고있습니다.

정말 한국의 대기업 1위 삼성전자가 소수의 고객을 이렇게 대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억울해서 잠도 오지않습니다.

통화내용은 다 녹음 해두었구요.
여자인데다 어리다 보니 이렇게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해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70 자동차 임종열 2012-11-05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85657 통신 문정일 2012-11-05
85655 서비스

처리

고발
이희정 2012-11-05
85654 휴대전화 김혜령 2012-11-04
85653 휴대전화 김은경 2012-11-04
85652 기타 라홍준 2012-11-04
85651 건설 정용우 2012-11-04
85650 기타 성다희 2012-11-04
85649 기타 노보미 2012-11-04
85648 기타 김진관 2012-11-04
85647 digital 손동관 2012-11-04
85646 식음료 Jung 2012-11-04
85645 통신 김진희 2012-11-04
85644 기타 다나 2012-11-04
85643 식음료 양재원 2012-11-04
85642 서비스 다나 2012-11-04
85641 기타 신영임 2012-11-04
85640 유통 김세진 2012-11-04
85639 서비스 윤석재 2012-11-04
85636 기타 권차서 2012-11-04
85635 기타 홍지연 2012-11-04
85634 자동차 이미옥 2012-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