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가구단지 삼익가구에서 가구를 구입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왕가구단지 삼익가구에서 가구를 구입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선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2-10-12 12:10:53

본문

의왕가구단지 삼익가구에서 가구를 구입했는데요.

신혼가구라 좀 많이 구매했습니다.

그 중 책장, 탁자, 확장형 렌지대(식탁포함)가 잘못왔습니다.

책장은 3줄짜리를 시켰는데 2줄짜리고 왔고, 탁자는 초록색을 시켰는데 노란색이 오고

확장형 렌지대(식탁포함)는 가구설명하실때는

식탁이 접이식은 잘 망가지기 때문에 넣고 빼는것으로 사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알겠다고 말씀드렸고 구매하면 식탁에 깔 유리도 주신다고 했습니다.

제가 유리를 깔면 식탁이 들어가는지 물어보니 공간이 있어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접이식식탁이었습니다.

물건을 신혼집으로 보내서 확인을 하지 못하다가 확인을 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본인이 설명한 것은 다른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유리를 왜 깔아주신다고 했는지를 물으니

저보고 말을 못알아 듣는다고 하네요.. 사장님과 저 어머니는 한 재품만 보고 설명을 들었는데

어떻게 다른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유리까지 깔아주신다고 했던건지..

현재 온것은 접이식 이어서 유리는 절대 깔수도 없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럼 다른제품을 구입하는데 왜 유리를 깔아주신다고 했냐고 여쭤보니 그럼 유리 깔지 말까요?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신혼 살림인데..이렇게 산 제품으로 생활하고 싶지않습니다..

택배도 주말에 밖에 안되서 그날 해달라고 했는데 한개가 말도없이 안와서

화요일날 시어머니께서 일하시다가 택시타고 가서 받으셨는데...

또다시 물건 보내고 하는 작업도 지치네요... 

물건교환말고 환불이 어려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처음 구입할때 가구와 다른제품을 보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이 된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계약내용대로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판매자의 사정상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47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10-09
79345 휴대전화 이유경 2012-10-09
79344 기타 고황준 2012-10-09
79342 서비스 강수진 2012-10-09
79341 서비스 양소영 2012-10-09
79340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39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9
79338 기타 김현아 2012-10-09
79337 유통 김기찬 2012-10-09
79336 생활용품 김은숙 2012-10-09
79329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27 서비스 정향미 2012-10-09
79324 기타 유복아 2012-10-09
79320 자동차 이승철 2012-10-09
7931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8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79305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4 서비스 오효진 2012-10-09
79303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2 기타 이승현 2012-10-09
79300 휴대전화 김용순 2012-10-09
7929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296 서비스 손수빈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