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브르노 교환환불 너무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옴브르노 교환환불 너무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상엽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10-17 12:01:23

본문

옴브르노라는 브랜드에서 코트를 구매했습니다.와이프한테 선물로 코트를 받았습니다.그런대 구매할때도 같은디자인으로 가격대 3종류있었고여3종류전부 가격이달랐습니다.고민하다 100%캐시미어로 젤비싼걸로 샀습니다.작년10월쯤 구매했는대 1월말쯤되니 주머니전부터지고 뒤에 바느질도전부 뜯어지더군요.그래서 a/s를보냈습니다.제품보증은 6개월로 알고있습니다.전화와서하는말이 똑같은제품이 없다고 하더군요.교환을 꼭받고싶습니다.같은제품이없으니 환불을해준다는대 샀을당시영수증을 가져오라는겁니다.근대 문제는 와이프가 해외에나가서 1년정도나 후에야 들어옵니다.카드영수증을 보여주면되는대 인감증명서 위임장을 떼야한다는대 인감증명서도 본인이 떼야한다더군요.그래서 사정을얘기했더니 그럼안됩답니다.그럼같은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요청을했습니다.솔직히 전그제품으로 교환받고싶습니다.환불을해주는 기준이 지금판매 금액이랍니다.같은제품없다고하면서 지금판매기준으로 환불해준다는게 말이됩니까?제가제품을살땐 80만원도 했는대 지금은 20만원에 판매한답니다.이런 어처구니없고 비양심적인 업체가 아직도있다는게 말이나됩니까?더군다나 본사직원분이랑통화하는대 죽일듯이 말하더군요.억울한건 저인대 되려 화를내는건 그쪽이더라고여.홈페이지 회원가입도 안되게 해놨고여사이트도 자주바뀌는거같습니다.결국 2월쯤에 문제된게 지금까지연락도없습니다.저도 이일만 계속잡고있을순없는 직장인이니....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남기게되었네요.제이름은 고상엽이고여010-9991-9814 연락처입니다.
http://www.hombruno.co.kr/ 사이트 연락처도 없습니다.
연락처도 어렵게 알아냈습니다.02-543-0661
전꼭 같은제품으로교환을 원합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46751&page=1&sm=2&kw=%B0%ED%BB%F3%BF%B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421 휴대전화 양순화 2012-10-17
81419 생활가전 조재범 2012-10-17
81418 휴대전화 winner 2012-10-17
81417 식음료 김가영 2012-10-17
81414 기타 이윤경 2012-10-17
81413 기타 조미희 2012-10-17
81410 식음료 김가영 2012-10-17
81408 서비스 산골댁 2012-10-17
81402 통신 구태근 2012-10-17
81395 통신 이우혁 2012-10-17
81392 통신 김영환 2012-10-17
81391 생활가전 이병흔 2012-10-17
81389 통신 이소희 2012-10-17
81388 생활가전 박수정 2012-10-17
81387 기타 강연주 2012-10-17
81386 휴대전화 마세진 2012-10-17
81385 자동차 백광현 2012-10-17
81384 휴대전화 최성유 2012-10-17
81383 통신 김경주 2012-10-17
81382 서비스 윤지현 2012-10-17
81381 통신 방용식 2012-10-17
81379 생활용품 궁금이 2012-10-17
81378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77 기타 진이 2012-10-17
81376 서비스 이제호 2012-10-17
81375 휴대전화 설국환 2012-10-17
81372 기타 권오복 2012-10-17
81371 휴대전화 김민지 2012-10-17
81369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367 통신 조일숙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