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업체 www.storm.co.kr 사진첨부하여 다시 기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매대행업체 www.storm.co.kr 사진첨부하여 다시 기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10-17 11:11:25

본문

업체명 www.storm.co.kr (주) 비움

가격 : 182,000원

물품 : 아베크롬비 후드집업 남자=1 여자=1

주문날 : 10월 5일

환불 : 10월 15일 (신청)

물건이 있다고 분명히 10월12일 대답해 놓고 전화로 없다고 합니다.

교환,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사건은 전 옷두개를 커플룩으로 주문했기에 물건이 하나만 배송된다면 저에겐 의미가 없습니다.

업체에서는 제 개인사정이기에 이런것까진 고려할수가 없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전 타사이트보다 비싼데도 불구하고 이사이트에 재고수량이 기재되어있어서 구매를 한것입니다.

하지만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전 두개 한번에 똑같은 물건이 안오면 의미가 없다 생각하여 여자물건도 가치 취소 해달라.

교환, 환불 둘다 불가능하다는 답변뿐이더군요.

그런 커플룩을 입는다는 개인사정 알아줄수 없다는 이유로.

그럼 저또한 그 업체 사정 고려해줄필요가 있을까여?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환불 수수료 2만원을 되려 달라구 하더군요.

물건이 있다고 해놓고 뒤에와서 없다. 교환 환불 안된다. 환불할려면 수수료 2만원내라.

이건 하나의 사기라고 봅니다. 품절이라는 표시를 진작에 했더라면 전 이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았을겁니다.

돈 1~2만원 이거 아까운거 보다 굉장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송금해주고 카드취소를 해주더군요.

이건 하나의 사기라고 봅니다. 자기네 사정만 고려하여 교환 환불도 처리가 안되며,

한국에 배송도 되지 않은 물건도 교환도 안된다는 핑계를 대고,

주문한지 10일동안 미국에서 배송대기 중이더군요.

인터넷으로 www.storm.co.kr 배송지연 기본 한달이라며 불만들이 많던데.

이런 피해자가 저말고 또 있으리라 생각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157 건설 변재근 2012-10-16
81156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5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4 통신 주재희 2012-10-16
81153 기타 이다원 2012-10-16
81152 유통 조소영 2012-10-16
81151 서비스 유준희 2012-10-16
81150 기타 이영미 2012-10-16
81149 기타 박정옥 2012-10-16
81148 유통 김성희 2012-10-16
81147 기타

처리중

소액결재
박정옥 2012-10-16
81146 생활용품 권용진 2012-10-16
81145 유통 최정은 2012-10-16
81144 digital 고성미 2012-10-16
81143 기타 김효정 2012-10-16
81142 기타 밍밍 2012-10-16
81141 기타 밍밍 2012-10-16
81140 서비스 전혜경 2012-10-16
81139 digital 안상민 2012-10-16
81138 기타 제은지 2012-10-16
81137 기타 박진영 2012-10-16
81136 금융 한민영 2012-10-16
81135 기타 이응준 2012-10-16
81134 통신 김정연 2012-10-16
81133 통신 박경미 2012-10-16
81132 자동차 염민호 2012-10-16
81131 digital 송전호 2012-10-16
81130 식음료 이해문 2012-10-16
81129 기타 안효상 2012-10-16
81128 유통 이광수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