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한진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한진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10-13 13:21:11

본문

쿠팡에서 나이키 남성 의류(레인 자켓)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10월 5일 배송완료가 떴는데 택배물이 안와서 *첨부파일
경비실, 우편함 확인했습니다. 없었습니다.

전화해서 문의하니 담당 택배기사에게 문의하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한 두어번 통화했습니다.
경비실에 있는 걸로 확인됐다고 문자왔습니다. *첨부파일
경비실에 가보니 또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불과 몇시간도 안되고 다시 온 문자는
택배물의 자세한 위치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첨부파일(11일)
(경비실에 맡겼다는 문자, 거짓인거죠)
택배기사가 금일내로 연락줄거랍니다.
안왔습니다.

다음날 다시 전화했습니다, 연락안왔다고.
오늘내로 다시 할거랍니다. (12일)
안왔습니다.
저녁 여섯시 몇분전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연락안왔다고.
택배사에 다시 알아보겠답니다.
영업시간 끝났으니 알아보고 내일 아침(13일) 아홉시 영업시작하자마자 연락주겠답니다.

오늘아침입니다.(13일)
아홉시 연락 안왔습니다.
일단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 따졌습니다.
(분실됐는지 어찌됐는지도 모르더군요)
나는 물건을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이젠 없으니 내돈이나 달라그랬습니다.
제가 구매한 레인자켓(1번제품)이 계속 배송되지 않아
게시판에 문의하려고 들어갔는데
1번제품에 대한 항의글이 너무 많았고
(로고, 정품여부, 품질, 색상오류, 사이즈오류 등)
*첨부파일(항의글이 그 밑에 수없이 더 많았으나, 여기까지만 캡쳐)
기분나쁘고 돈아까워 그 제품 받아보기도 싫으니
도로 반품해달라, 대신 택배비는 내가 절대 부담못하겠다 했습니다.
한진택배에서 그 택배물 위치 추적해보고 찾으면 그 업체로 다시 반송하겠답니다. 
10시52분 다시 쿠팡에 전화했습니다.
당신네가 1주일동안 질질끌고 해결해준 건 없고
한진택배도 모르겠다고 해서 찾으면 반송하라했으니
반품처리 해라.
그 상담원 일단 택배사에 알아보고 반품처리해야된답니다.
내가 당신네 상담원 몇 명한테 그 알아본다는 소리를 몇번들었는지아냐.
나 병*(금지어뜨네요)만드냐 했습니다.
아니랍니다.
알아보고 연락주겠답니다.
전화안옵니다.
괜찮습니다.
안올줄알았으니까요

내돈 62,300원 언제받을 수 있나요
옷 59800
택배비 2500
참고로 난 택배비 부담못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910 식음료 최나연 2012-10-11
79909 기타 박은정 2012-10-11
79907 생활가전 김희진 2012-10-11
79905 휴대전화 스마트 2012-10-11
79904 기타 김민경 2012-10-11
79899 서비스 배정수 2012-10-11
79897 휴대전화 장찬미 2012-10-11
79894 서비스 강지은 2012-10-11
79890 기타 권혜인 2012-10-11
79883 서비스 권혁준 2012-10-11
79880 휴대전화 고항진 2012-10-11
79874 통신 최지은 2012-10-11
79872 기타 조성희 2012-10-11
79871 통신 심광보 2012-10-11
79869 휴대전화 전진욱 2012-10-11
79863 생활가전 배종률 2012-10-11
79859 digital 김미란 2012-10-11
79858 서비스 이광렬 2012-10-11
79857 휴대전화 차명석 2012-10-11
79852 기타 길가애 2012-10-11
79851 기타 배용진 2012-10-11
79850 생활용품 위지선 2012-10-11
79849 기타 김혜선 2012-10-11
79848 휴대전화 고대환 2012-10-11
79847 생활가전 이현명 2012-10-11
79846 서비스 이효진 2012-10-11
79845 기타 ghdwldus 2012-10-11
79844 기타 강미성 2012-10-11
79843 기타 ghdwldus 2012-10-11
79842 생활가전 임석순 2012-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