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권장소비자가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의미한 권장소비자가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쑤기님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10-04 14:42:37

본문

대전에사는 시민입니다....
연휴를 맞아 남편, 아이들과함께 서울 나들이를 가게되었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하고 한강유람선을 타기위해 한강엘갔습니다.
티켓발권하고 유람선 탑승!!!!!
아이들이 과자를 사달라고하여 유람선 내부에 있는 매점을 갔습니다.
제가 구입한건 초코송이 1개, 새우깡 1봉지, 미닛메이드 포도맛(작은것) 고작 이 세가지가 전부였는데
6천원을 받더군요,...
그래서 과자봉지를 살폈는데 각 각 1천원씩 적혀있어서 이 음료가 그럼 4천원이냐고 점원에게 묻자
각 각 2천원씩이라는겁니다.
나 원참 기가 막혀서...
권장소비자가격이 안찍혀있는것도 아니고 뻔히 찍혀있는데 어떻게 물건값의 두배를 받습니까???????
왜 여기 권장소비자가격이 있는데 더 받냐 묻자 여기서는 그렇게 팔아요.....라는 대답..........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건 완전히 판매자의 횡포 아닌가요?????
여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곳도 많겠지요......
언제까지 소비자들이 봉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도대체~~~~~~~~~~```
권장소비자가격은 누구를 위한 것이란 말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243 휴대전화 이정헌 2012-10-04
78242 기타 정명진 2012-10-04
78237 휴대전화 신동진 2012-10-04
78234 휴대전화 정성호 2012-10-04
78231 유통 이현오 2012-10-04
78230 식음료 최민호 2012-10-04
78224 생활용품 2012-10-04
78223 휴대전화 고은혜 2012-10-04
78222 식음료 김효정 2012-10-04
78217 유통 손지현 2012-10-04
78214 통신 김예지 2012-10-04
78213 식음료 김기선 2012-10-04
78203 기타 천은혜 2012-10-04
78201 자동차 윤종빈 2012-10-04
78198 자동차 박신준 2012-10-04
78196 생활가전 심호근 2012-10-04
78195 자동차 윤종빈 2012-10-04
78194 유통 박경화 2012-10-04
78191 유통 김태우 2012-10-04
78190 자동차 윤종빈 2012-10-04
78189 자동차 변은섭 2012-10-04
78188 자동차 박신준 2012-10-04
78185 digital 정준섭 2012-10-04
78183 자동차 조용성 2012-10-04
78182 생활용품 최정훈 2012-10-04
78181 유통 주성연 2012-10-04
78179 기타 박승남 2012-10-04
78176 기타 강고운 2012-10-04
78172 식음료 박지현 2012-10-04
78163 휴대전화 문윤환 2012-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