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불친절과 책임자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사의 불친절과 책임자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빈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10-04 13:12:21

본문

아들 휴대폰 수리를 맡기고 그 다음날 수리비 40만원이라는 금액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로 문의했으나  너무나불친절한  말투며  심지어 언성을왜 높이냐는 말에 도리어  화를내는 기사를 보면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을수가ㅇ없습니다 스카이서비스 부평점9번 기사 이태일 기사한테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더불어 본사에 민원을 집어넣으니 부평지점 김기영 매니저라는 사람은  상담하다보면 그럴수있다는 표현으로 민원을  묵살했고 본사고객총괄팀장 박지연씨 마저  이태일기사전번및정보요청에 회사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저는 이태일 기사및 김기영매니져 본사고객총괄팀장 박지연씨 모두 법적으로 책임을 물려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제 마음같앗아선 스카이 회사랑 싸우고 싶으나 우리같은 서민에겐 ㅠㅠ 끝까지  싸울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277 digital 원종기 2012-11-02
85276 서비스 윤효정 2012-11-02
85275 digital 원종기 2012-11-02
85274 생활용품 서예원 2012-11-02
85273 기타 박은남 2012-11-02
85272 해결&감사글 오석환 2012-11-02
85271 기타 김익환 2012-11-02
85270 자동차 조영래 2012-11-02
85269 기타 한지영 2012-11-02
85268 휴대전화 김광태 2012-11-02
85256 서비스 고영훈 2012-11-02
85253 서비스 오인주 2012-11-02
85247 휴대전화 김수현 2012-11-02
85246 금융 이승연 2012-11-02
85241 휴대전화 태기주 2012-11-02
85239 자동차 신정숙 2012-11-02
85232 기타 박남일 2012-11-02
85228 서비스 진유선 2012-11-02
85227 식음료 김혜선 2012-11-02
85225 서비스 진유선 2012-11-02
85220 통신 이옥자 2012-11-02
85219 기타 이정아 2012-11-02
85217 생활용품 홍경미 2012-11-02
85209 기타 배문희 2012-11-02
85207 생활용품 장미정 2012-11-02
85205 기타 이정아 2012-11-02
85203 기타 박세영 2012-11-02
85198 기타 김보라 2012-11-02
85192 휴대전화 윤일준 2012-11-02
85191 생활가전 정다영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