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민
  • 조회수 : 2,863회
  • 작성일 : 13-05-01 14:45:28

본문

블랙박스 증상
1. 수시로 주행 중 또는 차량시동 시, 주차 중 기기작동 멈춤/재부팅 현상
  (차량배터리나 상시 전원공급장치는 이상 없음)
2. 기기는 작동하지만 중간 중간 또는 장시간 녹화가 안 되는 현상
  (주행 중LCD화면이 나오며 녹화램프도 표시됨)

첫 구매 후 이틀째 날 작동이 멈추고 어떠한 기능도(버튼) 작동하지 않아 재부팅을 위해 전원 케이블을 빼도 화면이 멈춤 상태로 계속 나왔고(5분이상) 마지막으로 기기의 reset버튼을 누른 후에 작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되어 상담원과 통화 후 업데이트를 받으라는 말에 업데이트를 하였지만 몇일이 지난 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으며 요즘은 수시로 운행중 또는 시동시 재부팅 현상이 발생하여 다시 상담원과 통화 상시전원 장치나 차량 배터리수명(82%) 상태를 체크하라는 말에 카센터에서 확인 앞의 두부분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으며, 배터리는 교환한지 얼마 안됐고요. 오늘은(22일 오전) 누군가 주차중인 저의 차량을 파손하여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녹화목록을 확인해 보니 21일(일) 녹화장면이 하나도 없었으며 당일에는 외출로 인하여 운행 중 촬영되는 것을 LCD화면으로 확인!! 금일 22일(월) 오전영상 역시 녹화영상이 없었습니다. 20일 영상과 22일 오후영상은 있습니다. 불안해서 이런 제품 쓸 수 있겠습니까? 21일과 22일 오전영상은 어디로 간 거죠? 정말 욕이 납니다.

3월 중순에 받은 제품이 너무 합니다. 그동안 상담원과 수차례통화로 인하여 한달이 넘어 버렸고 교환시기나 환불시기가 지났습니다. 제 입장에선 회사에서 환불이나 교환을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녹화순서도 최근영상이 제일 뒤에 있어 영상확인도 매우 불편하구요.

위의 내용으로 접수를 하였지만 대답이 없으며, 확인 결과 14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이유를 물어보니 다시는 이런불편을 고객에 드리지 않도록 하기위함이라 하더니 오늘 다시 확인하여 보니 2주전에 보낸 제품은 확인도 안했더라구요! 한마디로 전에 얘기는 핑계죠... 나쁜 사람들...

환불을 원하는데 가능하까요? 고쳐도 새로 받아도 동일한 증상이 계속 발생한다는 글들이 많아서요.  저가도 아닌 30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블랙박스의 잦은하자와 차량파손시 영상녹화가 되지않는등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녹화가 되지않은경우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901 금융 양정화 2012-11-01
84900 기타 최송아 2012-11-01
84893 자동차 박재성 2012-11-01
84890 기타 이윤진 2012-11-01
84886 통신 이순우 2012-11-01
84885 식음료 김혜란 2012-11-01
84884 휴대전화 김금예 2012-11-01
84883 휴대전화 김도희 2012-11-01
84882 기타 김상훈 2012-11-01
84881 생활용품 김현철 2012-11-01
84880 건설 정세화 2012-11-01
84879 기타 이지연 2012-11-01
84878 기타 강현주 2012-11-01
84877 휴대전화 윤대호 2012-11-01
84876 기타 유은옥 2012-11-01
84875 유통 김시은 2012-11-01
84874 생활용품 김시은 2012-11-01
84873 유통 이상락 2012-11-01
84872 생활가전 ㅇㅇ 2012-11-01
84870 기타 김선경 2012-10-31
84869 유통 이해정 2012-10-31
84868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31
84867 생활용품 박병석 2012-10-31
84866 식음료 서연경 2012-10-31
84859 생활용품 김은광 2012-10-31
84853 기타 서경령 2012-10-31
84848 서비스 장미영 2012-10-31
84847 유통 배옥금 2012-10-31
84846 생활용품

처리중

반품사유
김은광 2012-10-31
84845 서비스 신호정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