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하비 주현욱 사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일하비 주현욱 사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우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10-08 06:28:05

본문

지난 8월 말경에 세일하비www.salehobby.com에서 해외 물품 주문을 했습니다.
총 67만원 중 27만원을 먼저 선불로 주고 나머지는 물건이 들어오는 대로 주고 거래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2주 3주가 지나도록 물품은 오지 않고 계속 지연되는 거짓말만 하여서 구매를 취소하였습니다.
그랬더니 3일 후에 환불해 주겠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4주가 지나도록 환불해 주지 않고
계속 변명과 거짓말만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저 외에도 세일하비에서 동일한 사건으로
환불 받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통화하면 배째라는 식으로 막말과 욕설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물품 주문하면서 총 금액에서 선불금 지불하고 물건을 받는대로 나머지금액 결재하기로 하셨는데 배송지연으로 횐불요청을 하셨는데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환불지연 될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86675 자동차 백종복 2012-11-09
86674 식음료 방진희 2012-11-09
86673 유통 차주희 2012-11-09
86672 유통 이지연 2012-11-09
86671 서비스 심예진 2012-11-09
86670 기타 김유진 2012-11-09
86669 기타 엄인철 2012-11-09
86668 기타 이승준 2012-11-09
86667 건설 최인희 2012-11-09
86666 기타 염대욱 2012-11-08
86665 기타 전아련 2012-11-08
86664 기타 김태진 2012-11-08
86660 기타 김경민 2012-11-08
86656 서비스 김유식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