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로 사이트의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멜로 사이트의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638회
  • 작성일 : 12-10-23 11:25:49

본문

2012.08.27 카멜로라는 사이트에서 토리버치 가방을 234000원을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구매시 배송이 3주걸린다고 하길래 3주를 기다렸고 가방이 오지않자 4주째되는날 전화를 했더니
다음날 배송해준다고 해써 또 기다렸습니다.
다음날도 배송되지않자 제가 취소를 요구했고 취소를 해준다고해서 취소가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달 카드값을보고 카드가 최소되지않을걸 알고 제가 판매자에게 전화을 했더니
이니시스 카드사의 전산오류로 최소되지못했다고 해서 제가 빠른시일내에 취소를 부탁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기를 보름이 지났꼬 여러번 전화했으니 계속 이니시스의 전사오류라는 핑계를 하고
취소를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어제 이니시스에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니 전산오류는 아닌거 같고 사이트상에 문제가있는거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늘 사이트에 전화를 하니 전화기는 꺼져있는상태이며
가방은 어제 배송되었다는 문자만 왔습니다.
제가 최소를 해달라고 한지한달이 지났는데 가방이 왜 배송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판매자는 계속연락두절이며 제 카드값은 두달이나 나갔습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291 식음료 김세진 2012-11-13
87288 휴대전화 최진수 2012-11-13
87284 기타 최은성 2012-11-12
87282 기타 김종완 2012-11-12
87275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74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73 생활용품 최정열 2012-11-12
87269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55 금융 박현주 2012-11-12
87253 휴대전화 이준규 2012-11-12
87252 서비스 주소희 2012-11-12
87251 식음료 최태천 2012-11-12
87250 식음료 이윤희 2012-11-12
87244 생활용품 이영란 2012-11-12
87243 휴대전화 김소연 2012-11-12
87242 자동차 박종현 2012-11-12
87241 서비스 전호근 2012-11-12
87240 생활용품 임성태 2012-11-12
87239 서비스 최태원 2012-11-12
87238 digital 유동원 2012-11-12
87237 기타 최예길 2012-11-12
87236 생활가전 강대권 2012-11-12
87232 생활가전 임나혜 2012-11-12
87231 통신 조응구 2012-11-12
87230 기타 강대순 2012-11-12
87225 휴대전화 이영아 2012-11-12
87223 기타 조성환 2012-11-12
87222 통신 최재권 2012-11-12
87219 생활가전 김지연 2012-11-12
87218 통신 이태훈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