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2-10-08 23:46:02

본문

LGU+는 상품만 만들어 놓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신규가입은 인터넷으로 몇 분 안에 간단하게 끝나면서 해지는 인터넷으로는 불가능하고, 전화로 할라치면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서 몇칠에 걸쳐 실갱이를 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해서 어렵게 연결이 되면 온갖 감언이설로 현혹시키려 하고, ...

사실 저는  4년전부터 쓰던 일반 엘지070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해지하고 LGU+에서 새로이 내놓은 스마트070서비스에 가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입은 쉬웠습니다. 문제는 해지였습니다. 몇칠에 걸친 실갱이가 끝에 겨우 해지에 성공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잘되던 신규가입했던 상품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전화가 먹통이 되서 걸리지도 않고, 받아지지도 않으며, 어쩌다 연결이 되면 소리가 안들리는 등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개선을 부탁했지만, 회사측은 연락도 없고, 나와같은 불만을 토로하는 인터넷 상의 글도 많이 발견했는데, 다음날이면 알바를 시켜서인지 불만의 댓글들은 온갖 찬미와 칭찬의 댓글들로 가려져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상품을 만들어서 팔아만 먹고, 서비스 개선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LGU+를 고발합니다. 의도적으로 해지를 방해하고, 또 서비스개선에 태만을 보이는 LGU+에게 소비자들의 무서움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441 휴대전화 이여일 2012-10-05
78440 서비스 전형준 2012-10-05
78438 서비스 김희진 2012-10-05
78437 건설 하만준 2012-10-05
78431 식음료 이은주 2012-10-05
78428 자동차 최형길 2012-10-05
78427 유통 노금주 2012-10-05
78424 휴대전화 김형석 2012-10-05
78423 식음료 오푸름 2012-10-05
78421 휴대전화 석두진 2012-10-05
78420 생활용품 이기봉 2012-10-05
78419 digital 주영수 2012-10-05
78417 서비스 한정희 2012-10-05
78416 휴대전화 장나리 2012-10-05
78415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5
78414 서비스 이은진 2012-10-05
78413 휴대전화 이춘지 2012-10-05
78412 서비스 김진희 2012-10-05
78411 생활용품 오광탁 2012-10-05
78410 digital 천영서 2012-10-05
78409 기타 진유선 2012-10-05
78407 생활용품 신민준 2012-10-05
78406 금융 박성준 2012-10-05
78405 서비스 강다영 2012-10-05
78404 생활가전 윤혜경 2012-10-05
78403 서비스 강다영 2012-10-05
78401 생활용품 이소리 2012-10-05
78400 기타 홍용남 2012-10-05
78399 생활용품 강수진 2012-10-05
78397 digital 이규환 2012-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