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업소의 소비자 기만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형 업소의 소비자 기만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희선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2-10-21 21:00:37

본문

원주 이마트를 9시 30분경 방문했을시 출입구에서 가까운 곳에 다음의 사진(마지막 상품 처분 매장)과 같이 진열되 있고 가격은 3790원에서 8750원으로 되어 있으니까 어느 아주머니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직원에게 이야기를 해서(직원이 인정했음)가격 표찰을 치워 놓았습니다.본인은 매장을 한바퀴 돌며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 다시 그 진열장 앞을 지나며 표찰이 없지만 할인된가격으로 판매되리라는 생각을 갖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해보니 본매장에 진열되어있는 상품(담터꿀생강차1KG)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계산을 해서 왜 마지막 상품 세일을 본매장 가격으로 판매하느냐고 물으니까 직원이 실수라고 합니다.제가 화가난 이유는 먼저 사진을 찍어 직원에게 알려준 아주머니가 있으니까 변경된 가격표를 붙였어야 되는게 아니냐했더니 미안하다고만 했읍니다.먼저 아주머니가 얘기했을때 가격변경을 하지않고 그대로 판매했으니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한행위입니다. 왜 대형마트의 이러한 행태를 지방 자치단체나 관련기관에서는 단속이 없는거며 이것과 관련해서 응당한 처분이 있길 바라며 회신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405 기타 오찬미 2012-11-16
88404 생활용품 정민재 2012-11-16
88400 기타 아크릴거울사용자 2012-11-16
88398 서비스 김광일 2012-11-16
88396 휴대전화 박현성 2012-11-16
88395 식음료 이성진 2012-11-16
88392 기타 이은화 2012-11-16
88390 생활용품 노미아 2012-11-16
88389 digital 한선영 2012-11-16
88388 기타 권부영 2012-11-16
88387 자동차 양성혁 2012-11-16
88386 기타 황자영 2012-11-16
88385 식음료 투도 2012-11-16
88384 기타 김재열 2012-11-16
88383 휴대전화 윤희정 2012-11-16
88382 생활용품 지소영 2012-11-16
88381 생활가전 노진홍 2012-11-16
88380 생활가전 김태준 2012-11-16
88379 서비스 문지은 2012-11-16
88378 기타 이성옥 2012-11-16
88376 휴대전화 박세이 2012-11-16
88375 기타 김영택 2012-11-16
88367 휴대전화 이재 2012-11-16
88363 식음료 김은진 2012-11-16
88358 통신 김학진 2012-11-16
88356 기타 혜리 2012-11-16
88352 기타 박주현 2012-11-16
88348 서비스 윤주영 2012-11-16
88347 통신 이해천 2012-11-16
88344 생활용품 장세진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