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유진
  • 조회수 : 1,332회
  • 작성일 : 12-12-13 10:27:27

본문

11월 28일 택배 물품을 CJ택배 기사가 옥상에 투척.
배송 물품 분실 한거 같아서 본사에 전화햇더니 택배기사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함.
다짜고짜 성질임..그래서 말 안통해서 다시 본사에 전화함.
본사에서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끊엇음.
그 다음날 전화, 알아본다고함, 또 그 다음날 전화,또 알아본다고함, 몇일잇다가 전화햇더니
그 지역 대리점에 전화하라고 해서 전호햇더니 그 대리점도 알아본다고 하고 기사랑 통화하라고함.
그리고 다시 본사에 전화햇더니 되풀이... 또 알아 본다고 함.
그리고 3일전 12월 10일날 담당자와 통화 담당자 오늘내로 연락 안오면 지내가 변상해준다고 햇는데
또 그냥 전화 안오고 이렇게 3일이 흘럿음...지금 12월 13일.. 택배 배송완료 날짜는 28일 택배기사도 28일날 옥상에 놔둿다고 말햇음..

이런 상황이면..어떻게 되는건가여....그냥 고객 전화로 기다리라고만 하고 머하는짓인지...CJ택배...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764 식음료 고신애 2012-11-05
85763 기타 정지원 2012-11-05
85761 자동차 공택윤 2012-11-05
85760 생활용품 박진아 2012-11-05
85759 기타 박지예 2012-11-05
85757 휴대전화 김학균 2012-11-05
85756 휴대전화 고원석 2012-11-05
85755 서비스 서성원 2012-11-05
85753 생활용품 유금아 2012-11-05
85752 생활용품 이도영 2012-11-05
85751 기타 채정분 2012-11-05
85749 통신 박지훈 2012-11-05
85748 기타 유금아 2012-11-05
85747 자동차 이강윤 2012-11-05
85746 자동차 이강윤 2012-11-05
85745 자동차 이강윤 2012-11-05
85744 서비스 이충용 2012-11-05
85743 생활용품 김화순 2012-11-05
85742 기타 이정연 2012-11-05
85741 생활용품 김화순 2012-11-05
85740 기타 김다애 2012-11-05
85739 생활용품 심현용 2012-11-05
85732 생활가전 권은정 2012-11-05
85731 생활가전 서홍택 2012-11-05
85728 서비스 권순길 2012-11-05
85715 생활용품 김선옥 2012-11-05
85713 서비스 이상희 2012-11-05
85712 생활가전 김상문 2012-11-05
85710 기타 김나영 2012-11-05
85709 휴대전화 김효곤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