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불량에 대한 서비스가 너무합니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초기 불량에 대한 서비스가 너무합니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찬
  • 조회수 : 715회
  • 작성일 : 12-08-15 23:12:14

본문

1. 8월 12일 일요일, 뉴발란스 홈플러스 상암월드컵몰점에서 신발을 구매.(99,000원 카드결제)
2.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보니 신발 옆구리가 빵 터져있음.
3. 바로 전화해서 사진과 함께 사실 확인, 매장 사장이란 사람이 초기불량 인정
4. 우선 교환 요청했으나 그때도 매장 몇군데 뒤져 구매한거고 당연히 260사이즈 없음
    255사이즈도 주문해야 된다고함. 일단 신어보고 결정하겠다고 주문.
5. 화요일, 아무래도 255사이즈 작을것같아, 환불 요청,
  이 시점 저는 영수증을 버려서 재출력이나, 본인 카드전표 영수증 출력을 생각하고 있었음.
6. 허나 꼭! only! 홈플러스 영수증이여 환불가능하다고 하며 환불을 못해주겟다고 함.
  * 홈플러스 포인트 적립을 안했으면 재출력도 불가능하다고 분명히 말함(이게 뭔 경우임)
7. 매장 직접가서 교환할 상품도 없고, 과실도 아니고 초기불량인데 환불말고 방법이 없다고하니
  그냥 신고하라고 직원이 말함.(베짱이 아주 좋음. 서비스최악 -100)
8. 홈플러스 관계자 불렀으나 30분동안 세워놓고 인사 한마디 없이 가져온 신발 관찰하다가 어디다 통화하다
    휙 사라져 버림(기분나쁨. 서비스최악 -200) 사장이랑 통화한것같음.
9. 돌연 신발을 뉴발란스 본사에 심의를 넘겨서 판정이 나면 환불해주겠다고 함.
    돈내고 신발 사서 2주기다려야됨. 판정안나면 꼬메서 신던지 알아서 하라는 식임.
10. 알고보니 홈플러스 영수증 재출력이 가능한거였음. 환불 판정나면 출력해주겠다 베짱
    (매장직원 거짓말, 서비스 -300)

결론은 교환해줄때 순순히 다른걸로 가져가던가 우리 장사안되니까 환불 못해준다는 식으로밖에 안보임

그런데 제가 왜? 매장직원이 판매할때 확인도 안해줬던 초기불량 상품을 돈주고 사서
그 홈플러스 영수증이라는 게 없다는 이유로 이렇게 더러운 서비스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고객한테 안내도 하지 못할뿐더러, 영수증 출력안된다더니, 되니까 심의넘겨서 판정나면
해주겠다는 이런 말바꾸기를 보고 화를 안낼사람이 있을까요.. 진정 최악의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신고하라고 하는 이런 베짱으로 어떻게 장사를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14 기타 김영숙 2012-11-14
87813 서비스 박지희 2012-11-14
87812 유통 강덕구 2012-11-14
87808 휴대전화 정상희 2012-11-14
87805 서비스 이정화 2012-11-14
87804 생활용품 김명준 2012-11-14
87803 통신 이효선 2012-11-14
87800 기타 이상진 2012-11-14
87799 생활용품 최미경 2012-11-14
87798 휴대전화 이수진 2012-11-14
87796 식음료 장정선 2012-11-14
87795 생활용품 이유경 2012-11-14
87793 휴대전화 이은지 2012-11-14
87792 기타 하수진 2012-11-14
87791 휴대전화 방영우 2012-11-14
87789 기타 전금자 2012-11-14
87787 digital 김영민 2012-11-14
87784 digital 임승균 2012-11-14
87783 기타 정인호 2012-11-14
87782 기타 이신영 2012-11-14
87781 생활용품 김정옥 2012-11-14
87777 식음료 장우석 2012-11-14
87776 식음료 권유나 2012-11-14
87767 서비스 전영주 2012-11-14
87765 기타 정세진 2012-11-14
87753 휴대전화 임상철 2012-11-14
87748 기타 김미정 2012-11-14
87746 서비스 정형주 2012-11-14
87743 생활용품 박윤정 2012-11-14
87741 생활가전 장한이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