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라면..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라면..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향지
  • 조회수 : 949회
  • 작성일 : 12-10-09 13:31:4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t의 도둑놈근성을 너무 싫어라 하는 한 국민입니다.

2010년 9월 정부가 말하길 kt에서 2002년부터 임의로 부과한 정액제 요금에 대해 국민에게

보상 해 주라고 했었죠?

그때 저희 가정도 피해가정에 속해있어서, 약 37만원의 환급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우연히 전화 고지서를 살피던 중  팩스콜? 월 1000원 이라는 항목을 보았는데요

이건 또... 뭔가요..??

분명 2010년 9월 상담원과 환급금으로 통화할 당시 모든 항목과 모든 요금제를 싹~! 다~! 해지 시켜달라고

했더니, 또 남겨 놓았답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 팩스콜이라는 놈도 2002년 부터 부과가 된 것이랍니다...

2010년에 알아서 해지 했으면 그냥 없는 모르는 샘 치고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다시 한번 소비자를 우롱하는 kt 어찌해야 좋을까요??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 왈: 고객님 요금제는 다 해지를 시켜드렸지만 부가서비스는 남겨둔 겁니다...

라고 합니다... 싹~ 다!!! 라는 뜻을 모르는 걸까요?? 제가 kt상담직원입니까? 부가서비스는 뭐가 있는지

어찌 알수있나요?  녹취기록이 있을것이니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

찾는데 시간이 걸린답니다... 5시간이 지났지만 연락이 없습니다.  녹취는 왜 한 것일까요??

완전 개판입니다. kt  마우스 한번이면 들을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완전빠른 올레 와프 선전은 그렇게 떠들더니  녹취 찾는데 5시간이나 걸리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kt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91 금융 이수진 2012-11-06
86090 통신 안요한 2012-11-06
86087 서비스 김민철 2012-11-06
86085 서비스 신정아 2012-11-06
86083 기타 김상준 2012-11-06
86082 기타 김기용 2012-11-06
86073 통신 조동신 2012-11-06
86072 생활가전 윤상만 2012-11-06
86068 유통 최동철 2012-11-06
86063 생활용품 박서해 2012-11-06
86057 기타 김완각 2012-11-06
86055 서비스 백소영 2012-11-06
86053 휴대전화 이동우 2012-11-06
86050 기타 이수현 2012-11-06
86047 생활용품 도현석 2012-11-06
86046 생활용품 박현민 2012-11-06
86045 기타 김승연 2012-11-06
86044 식음료 이서현 2012-11-06
86043 기타 손창민 2012-11-06
86042 기타 성주희 2012-11-06
86041 생활용품 문예슬 2012-11-06
86040 기타 서지숙 2012-11-06
86039 금융 최영주 2012-11-06
86038 digital 변종호 2012-11-06
86037 생활용품 이창록 2012-11-06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