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횡포와 무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의 횡포와 무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호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10-05 10:26:48

본문

택배기사가 바쁘다고 대리점으로 찾아오라더니 올라면 오고 말라면 말라는 식으로 끊어버리고는 나중에 여차여차 물건을 받으니 박스가 다 터지고 찌그러져 왔더라구요. 와서 사과를 해달라니 바쁘다고 못온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내용확인이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650 통신 박하나 2012-11-14
87649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87643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87641 자동차 성은복 2012-11-14
87639 기타 김성은 2012-11-14
87638 기타 김남형 2012-11-14
87637 휴대전화 박준형 2012-11-14
87635 기타 이은지 2012-11-14
87634 기타 박미라 2012-11-14
87633 식음료 조두수 2012-11-14
87632 서비스 권이중 2012-11-14
87631 건설 김상일 2012-11-14
87630 생활용품 정보배 2012-11-14
87629 휴대전화 이인희 2012-11-14
87628 생활가전 김예지 2012-11-14
87627 digital 권용혜 2012-11-14
87626 기타 여지원 2012-11-14
87625 유통 전보람 2012-11-13
87624 기타 하늘 2012-11-13
87620 유통 이하령 2012-11-13
87619 기타 조현수 2012-11-13
87613 유통 이하령 2012-11-13
87610 기타 박상미 2012-11-13
87608 기타 홍원진 2012-11-13
87604 서비스 홍승희 2012-11-13
87600 기타 강삼연 2012-11-13
87583 휴대전화 김영삼 2012-11-13
87582 digital 김태영 2012-11-13
87581 서비스 이미연 2012-11-13
87576 기타 이동헌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