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설화
  • 조회수 : 1,199회
  • 작성일 : 12-11-02 18:04:36

본문

티몬에서 신발을 두개 구매 했습니다. (10월 20일 )하지만 사이즈 문제로 환불을 결정했습니다.
전화로 직접 상담원에게 환불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숙사에 사는 터라 택배 물품을
행정실에 맡겨 두었습니다. 며칠 뒤에 행정실에 맡겨 둔 물건을 아저씨가 가져 가셨습니다. (10월 30일 13시25분경)
오늘 예금 조회를 했는데 아직도 돈이 들어와 있지 않아서 티몬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티몬 측에서는 환불신청조차 되어있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환불 신청을 안했는데 어떻게 택배 기사님이 물건을 찾아갔냐고 도리어 저한테 묻더군요. 저는 기숙사 cctv를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cctv확인결과 10월 30일 13시 25분 경에 택배 기사님이 제 물건을 가지고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었습니다. 상담원은 아마 업체 측에서 환불신청이 된 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환불신청 조차 안되어 있냐고 물으니까 누락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합니다. 상담원과의 전화 내용 까지 다 녹음 된다고 하면서 어떻게 누락 되는 경우가 나오는지도 홛당합니다. 오늘 환불신청을 하고, 업체 측에서 물건을 받았는지 확인을 해야 티몬 측에서 돈을 환불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만 또 이주가 걸린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티몬에 들어가봐도 이미 결제가 끝나고 마무리 된 상품이라서 뜨지도 않습니다. 정말 제대로 환불이 되었는지 또 2주 뒤에 안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업체 측의 연락처도 알려 주지 않고, 환불 처리 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매우 기분이 언짢습니다. 환불 요청과 환불신청이 되었다는 것 등을 알 수 있게끔 티몬 측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서 본인의 물건이 어떤 상태인지도 모른 다는 것은 알권리의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티몬 측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싶습니다. 상담원의 불찰로 환불 요청이 누락되었고, 신청도 되어있지 않는 상태인데 물건은 업체 측에서 가져갔으니 가운데 있는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빠른 해결 필요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749 통신 박지훈 2012-11-05
85748 기타 유금아 2012-11-05
85747 자동차 이강윤 2012-11-05
85746 자동차 이강윤 2012-11-05
85745 자동차 이강윤 2012-11-05
85744 서비스 이충용 2012-11-05
85743 생활용품 김화순 2012-11-05
85742 기타 이정연 2012-11-05
85741 생활용품 김화순 2012-11-05
85740 기타 김다애 2012-11-05
85739 생활용품 심현용 2012-11-05
85732 생활가전 권은정 2012-11-05
85731 생활가전 서홍택 2012-11-05
85728 서비스 권순길 2012-11-05
85715 생활용품 김선옥 2012-11-05
85713 서비스 이상희 2012-11-05
85712 생활가전 김상문 2012-11-05
85710 기타 김나영 2012-11-05
85709 휴대전화 김효곤 2012-11-05
85708 기타 김채영 2012-11-05
85703 기타 나선 2012-11-05
85701 휴대전화 박민진 2012-11-05
85694 식음료 한미희 2012-11-05
85691 서비스 채희연 2012-11-05
85687 서비스 이재훈 2012-11-05
85684 기타 김연화 2012-11-05
85681 생활용품 강은아 2012-11-05
85678 유통

처리

택배
정숙희 2012-11-05
85676 통신 곽지인 2012-11-05
85675 통신 강영지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