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치과 의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렴치한 치과 의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ydrkfl123
  • 조회수 : 321회
  • 작성일 : 12-10-16 15:39:43

본문

2012년 9월경 저희장모님 최**씨는 원주시 학성동 소재 굿모닝 치과에서 틀리를 하기 위해 방문하엿습니다. 시술전 치과의사는 팔순이 넘는 고령자에게 틀리가 빠질수도 잇다"는 말만권하고 틀이를 하여<BR>입만벌려도 틀이가 빠지고 음식 자체를 먹을수가 없어 다시 굿모닝 치과를 방문하여 보수를 받았으나 <BR>보수후 치과의사는 상담당시 틀이가 바질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귀찮다"는 식으로 화를 내어 되돌아 왔으나 집에와서 다시 착용을 해본결과 이제는 아에 잇몸에 걸칠수도 없고 입만벌려도 빠져 장식도구 처가 되어 <BR>선반위에 그대로 놓아 두고 잇는 상태입니다. <BR>상황이 이와같아 고발인은 2012년 10월16일 오후 2시30분경 굿모닝치과에 환급을 요구하고 담당 의사와<BR>통화를 하려 하였으나 진료중이라며 통화를 할수 없었으며 잘못된 틀이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있는 상황을<BR>항의 하였으나 치과쪽은 빠지면 인플란트를 하세요..라며 어처구니 없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BR>틀이 시술당시 의사 소견이 고령인관계로 잇몸이 없어 틀이를 해도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이 섰다면 <BR>시술을 하지 말아야 하며 치과의사가 무용지물이 예상된 상황에서 아무런 필요성과 소용이 없는 틀이를 하여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굿모닝 치과의사가 자신의 이익과 영리의 목적으로 사전에 알고도 시술한 책임이 있어 피해에 대하여 마당히 환급을 받아야 될것입니다.<BR>틀이비용 총200만원중 고발인쪽이 100만원을 자부담 하였으며 나머지 100만원은 굿모닝치과에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청구를 하여 지급을 받아 피해자가 차후 다른치과에서 재 틀이를 할때 이미 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한 상황으로 추가 지원을 받을수가 없어 이를 감안하여 환급을 받을수 있도록 조치를 바랍니다.<BR>굿모닝치과: 원주시 학성동 소재 033)747-****<BR>피해자: 최** <BR>주민등록번호: 3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 치과에서 틀니시술당시 부작용에 대한 안내를 받지못한 상태에서 시술후 전혀 사용을 못하고 계시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시술 전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안내를 받으신경우가 아니라면 해당병원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미리 안내가 되어진부분이라면 해당병원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http://www.k-medi.or.kr)(☎ 02 6210 0114)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98 통신 (주)파이미디어 2012-10-16
80893 기타 반현준 2012-10-16
80891 기타 오현주 2012-10-16
80890 기타 김진희 2012-10-16
80889 통신 김영아 2012-10-16
80888 생활가전 한정용 2012-10-16
80887 휴대전화 양진영 2012-10-16
80886 생활가전 김진국 2012-10-16
80885 기타 노남철 2012-10-16
80884 생활가전 전원표 2012-10-16
80883 서비스 조자미 2012-10-16
80882 생활가전 임갑순 2012-10-16
80881 휴대전화 허지욱 2012-10-16
80880 통신 유지성 2012-10-16
80879 기타 신현동 2012-10-16
80878 생활가전 강인자 2012-10-16
80877 생활용품 최정이 2012-10-16
80873 통신 구철수 2012-10-15
80872 기타 박은실 2012-10-15
80865 휴대전화 김태현 2012-10-15
80864 휴대전화 허행진 2012-10-15
80861 기타 정경섭 2012-10-15
80858 서비스 조영진 2012-10-15
80857 기타

처리중

이민
전형찬 2012-10-15
80856 기타 최유미 2012-10-15
80854 서비스 김효영 2012-10-15
80853 휴대전화 유선정 2012-10-15
80852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5
80851 기타 윤정선 2012-10-15
80850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김봉좌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