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814회
  • 작성일 : 12-11-12 16:25:43

본문

11/8(목)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사이트에서 댓글만보고 참꼬막 3kg을 주문하였습니다.
전라북도 장수에 홀로 계시는 할머니 (83세)께 보내드렸습니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으려고 실시간계좌이체를 했는데 당연히 영수증 발급은 안되더라구요

11/10(토) 배송이 완료되었고...
11/11(일) 새벽에 할머니께서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꼬막이 썪고 말라비틀어졌다고...당일 채취한걸 보내준다고 되어 있어서 믿고 주문을 한건데...

11/11(일) 오후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완도바다수산 '이자연'씨왈
- 이자연씨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요청  ---> 고령의 할머니 홀로 살고 계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불가
- 김은진  : '택배로 싸서 다시 보낼까요?' ---> 이자연씨 : 오는 중에 상할수 있으니 그렇게까지는 필요없다고
- 월요일날 생산자 확인하고 연락을 다시 준다고 함 환불을 하거나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였음


그러나...

11/12(월) 다시 연락한 이신영씨
- 말도 안된다, 당일 채취한건데 어떻게 썪을수 있냐? 지금까지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말도 안된다 만 반복
- 할머니와 직접통화하겠다 ----> 직접통화 완료
- 다시 김은진에게 전화해서 할머니가 꼬막을 버려서 교환이고 환불이고 안된다 (확인이 안되기 때문)
- 결론 : 꼬막을 버렸기 때문에 교환은 커녕 환불 절대 불가....


일요일 통화한 이자연씨는 완도바다수산 직원이 아닌가요? 그 직원의 말만 듣고 꼬막을 버렸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책임도 없다고 하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걸로 이런식의 장난은 참으로 위험한건데 도대체 고령 노인에게
섞은 꼬막을 보낸것도 모자라 노인이 꼬막을 버린 행위에 대해서만 질책하는 완도바다수산 이신영씨의
태도가 상당히 실망스러우며, 잘못해서 그걸 먹고 식중독이라도 걸렸다면 어떻게 하려하였는지...


바로잡아주세요
먹는걸로 장난치지 못하게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195 생활가전 이원규 2012-10-20
82194 유통 정미선 2012-10-20
82193 통신 육동호 2012-10-20
82192 기타 고아라 2012-10-20
82191 서비스 김건식 2012-10-20
82190 식음료 김보성 2012-10-20
82189 식음료 이주희 2012-10-20
82188 기타 이지수 2012-10-20
82187 식음료 이병찬 2012-10-19
82185 기타 손한이 2012-10-19
82180 기타 박미정 2012-10-19
82178 휴대전화 권윤정 2012-10-19
82176 생활용품 김해연 2012-10-19
82175 생활용품 김해연 2012-10-19
82170 기타 김혜연 2012-10-19
82166 자동차 백은경 2012-10-19
82165 생활용품 김재웅 2012-10-19
82164 휴대전화 허효성 2012-10-19
82163 휴대전화 허효성 2012-10-19
82162 서비스 홍은실 2012-10-19
82161 생활용품 김도연 2012-10-19
82160 건설 김성민 2012-10-19
82159 휴대전화 박병규 2012-10-19
82158 기타 정찬주 2012-10-19
82157 서비스 정대현 2012-10-19
82156 기타 김규연 2012-10-19
82154 유통 배지호 2012-10-19
82153 통신 남신애 2012-10-19
82152 기타 우석 2012-10-19
82151 digital 권태경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