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미숙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10-11 20:40:01

본문

기존 쓰던 인터넷이 속도가 빠르지 않아 8월 16일 엘지유+로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할 당시 집전화+티비+인터넷을 쓰면 55만원을 주겠다고 했는데 집전화는 바꿀 처지가 안된다 했더니 그럼 두가지에 40만원을 주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8월 16일 설치를 했는데 엘지유+본사에서 상품권6만원과 현금 4만원이 왔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기다려도 나머지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9월 10일 엘지유+에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에서 그런것 같다고 조치를 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묵묵부답.... 그래서 9월 27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에 다시 조치를 해 보겠다고 하고 28일 엘지유+직원분이 전화가 와서 대리점에서 전화 왔느냐고 해서 조금전에 전화와서 10월 7일까지 해결해주겠다고 하더라고 했더니 제가 그 대리점 담당자에게 150통의 전화를 해서 겨우 통화가 되었다며 10월 7일까지 해결을 안해주면 그때 본사에서 책임지고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월 8일 대리점 직원이 다시 전화가 와서 2~3일 더 기다려 주면 꼭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이왕 참은거 한번 더 믿어보자 하고 기다렸는데 오늘까지 대리점 직원도 엘지유+직원도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가입할때 엘지라는 기업을 믿고 가입을 한건데 너무 무책임하고 대리점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알고 있는것은 대리점 직원 이름과 폰번호이며 저와 통화를 했던 엘지 유+직원과의 통화내역은 그쪽에서 녹음을 한다고 했으니 녹음이 되어 있을겁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우롱하고 기만하는것 같아 너무 속이 상하고 엘지라는 대기업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소비자 보호센타에서 힘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891 통신 서예진 2012-11-19
88889 유통 함기자 2012-11-19
88882 기타 박정민 2012-11-19
88879 기타 이현주 2012-11-19
88876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19
88875 기타 원이 2012-11-19
88874 기타 허동근 2012-11-19
88869 기타 문수원 2012-11-19
88867 기타 최청현 2012-11-19
88865 기타 박동수 2012-11-19
88864 통신 조병수 2012-11-19
88863 서비스 최은희 2012-11-19
88862 휴대전화 김숙영 2012-11-19
88859 기타 박상수 2012-11-19
88858 기타 차영진 2012-11-19
88857 digital 도재춘 2012-11-19
88856 통신 박현상 2012-11-19
88855 식음료 박미숙 2012-11-19
88854 자동차 이문성 2012-11-19
88851 자동차 유성원 2012-11-19
88850 휴대전화 김도학 2012-11-19
88849 digital 이은혜 2012-11-19
88848 서비스 김종형 2012-11-19
88847 생활용품 김현우 2012-11-19
88846 기타 김선우 2012-11-19
88843 기타 이다혜 2012-11-19
88842 기타 유보경 2012-11-19
88840 기타 김기은 2012-11-19
88837 통신 고재경 2012-11-19
88834 식음료 박미숙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