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교환처리 이래도 되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교환처리 이래도 되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10-02 20:40:48

본문

9월 15일 홒플러스창원점에서 장을 보았습니다.식품과 아기젖병 젖꼭지를 구매하여 금액이 7만원가량 되었습니다.저는 카드와 예전에 당첨되었던 스크레치상품권5천을 사용하여 결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젖병사이즈맞지않아 10월1일 어제 젖병을 교환하러 영수증을 지참하고 홈플러스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타직원이하는말이 환불처리를하고 다른 젖병으로 구입하라더군요...그래서 알겠다며 기다리고 있으니 하는말이 환불처리를 하면 9월15일 사용한 5천원짜리상품권은 날짜가 지나서 사용이 안되다고하더군요...그래서 저는 환불하지않고 다른 젖병으로 교환하겠다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된다더군요....7만원원중 2만5천원짜리 하나만 환불하고 나머지 4만5천원은 환불하지 않는데 왜 \꼭 전체환불해서 5천원상품권을 사용할수없다고하는건지 저는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7만원을 다 환불하는것이 아닌데 왜 7만원모두를 환불하고 다시 결재를 하는건지...그럼 똑같은 금액의 다름물건으로 교환한다고 하니깐 그래도 환불처리를 해야된다더군요...그렇게 따지면 환불만 가능한거지 교환은 아예불가능한거 아닙니까???고작 5천원이라고 말씀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5천원짜리 상품권때문에 가까운마트를 가도 되지만 일부러 홈플러스를 찾아가 7만원치나 구매하는 수고까지 하였는데...이런식으로 5천원상품권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니 무척 마음이 상하네요...그리고 고객센타 직원(10월1일 11시경에 근무하던직원"이두자") 무척 기분이 나빴습니다.귀찮다는 식으로 눈도 마추지 않고 응대하며 제가 분명이 교환한다고 했는데 계속 딴소리를 하며  물건이 하자가 있거나하면 다른상품권으로 대체하여 처리해줄수있는데 이건 고객단순변심환불이라서 그렇게 되지않는다더군요...저는 너무 화가 나서 그냥 장만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집으로 돌아와서 생각하니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앞으로 홈플러스에서 장을 볼때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하나하나 따로 결재를 해야되겠습니다. 오뎅하나 우유하나 이렇게 다 따로 결재하면 조금 번거롭지만 이런경우는 없지않을까요??? 도대체 이런경우에 아무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잡님의 댓글

담당잡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76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5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4 자동차 최새롬 2012-10-10
79573 통신 배준철 2012-10-10
79572 식음료 batta 2012-10-10
79571 휴대전화 임은영 2012-10-10
79570 서비스 강태경 2012-10-10
79569 건설 key 2012-10-10
79568 휴대전화 이태양 2012-10-10
79561 휴대전화 고진석 2012-10-09
79559 생활용품 김병윤 2012-10-09
79558 생활용품 정가현 2012-10-09
79557 휴대전화 김영복 2012-10-09
79555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2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1 기타 이재근 2012-10-09
79550 기타 조순정 2012-10-09
79549 기타 유영록 2012-10-09
79546 기타 이진솔 2012-10-09
79545 식음료 곽미나 2012-10-09
79544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79543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42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79541 기타 신유정 2012-10-09
79540 기타 이은정 2012-10-09
79539 식음료 최솔림 2012-10-09
79538 식음료 조성용 2012-10-09
79537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36 생활가전 김성근 2012-10-09
79535 서비스 조민희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