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용산 아이파크몰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식
  • 조회수 : 2,168회
  • 작성일 : 12-08-15 23:10:28

본문

1. 용산 아이파크몰
아이파크몰은 호객행위가 너무 심합니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 매장이요.
자기네 물건을 보라고 계속 부르는데 지나가기 너무 불편하고
얼마전엔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들으라는건지 한숨을 크게 푹 쉬더니
"이 새끼들은.."하면서 무슨 말을 하는데 잘 듣진 못했지만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딱히 어느 상점 하나가 심하다기보다 3층 디지털 매장 전부 그렇습니다. 그 곳의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고객으로서 한 번이라도 가시면 바로 느끼실껍니다. 입구주변은 더 심합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3879447
http://cafe.naver.com/notevaio/428305

인터넷이 찾아보니 아이파크몰이 호객행위가 심한 곳으로 유명하더군요.


2. 영등포 타임스퀘어
푸드코트의 몸바이라는 곳에서 음식을 시켰습니다.
몸바이 세트라고 16000원이나 하더군요. 두 사람이 먹을 양으로
시켰는데 되게 늦었습니다. 뭐 사람이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막상 나온거 보니까 사진이랑 되게 달랐습니다.
사진에선 엄청 큰 치킨이 실제론 무슨 손바닥만하고 하나의 음식처럼 보이는
카레는 그냥 국물입니다. 배 채울만한건 밥이랑 무슨 밀가루 반죽 하나 뿐인데
나머지는 거의 반찬 수준입니다. 세상에 어떤 바보가
밥이랑 밀가루 먹으려고 16000원이나 쓰겠습니까? 장난합니까?
아 정말 뭐 먹은 것 같지도 않아서 원래 그렇게 적냐고 물으니까
"아 이게 원래 1.5인분이라서"하고 그냥 자기 할 일 하더군요. 사진 첨부합니다.
아 진짜 짜증나서 이름도 받아왔습니다. 몸바이에서 좀 나이 있어 보이는 사람
이름이 임영우고 "원래 1.5인분이라서"라고 얘기한 사람 이름은 윤지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890 기타 이윤진 2012-11-01
84886 통신 이순우 2012-11-01
84885 식음료 김혜란 2012-11-01
84884 휴대전화 김금예 2012-11-01
84883 휴대전화 김도희 2012-11-01
84882 기타 김상훈 2012-11-01
84881 생활용품 김현철 2012-11-01
84880 건설 정세화 2012-11-01
84879 기타 이지연 2012-11-01
84878 기타 강현주 2012-11-01
84877 휴대전화 윤대호 2012-11-01
84876 기타 유은옥 2012-11-01
84875 유통 김시은 2012-11-01
84874 생활용품 김시은 2012-11-01
84873 유통 이상락 2012-11-01
84872 생활가전 ㅇㅇ 2012-11-01
84870 기타 김선경 2012-10-31
84869 유통 이해정 2012-10-31
84868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31
84867 생활용품 박병석 2012-10-31
84866 식음료 서연경 2012-10-31
84859 생활용품 김은광 2012-10-31
84853 기타 서경령 2012-10-31
84848 서비스 장미영 2012-10-31
84847 유통 배옥금 2012-10-31
84846 생활용품

처리중

반품사유
김은광 2012-10-31
84845 서비스 신호정 2012-10-31
84844 서비스 이대규 2012-10-31
84839 휴대전화 김재건 2012-10-31
84838 digital 이순우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