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 수거일을 정해놓은 곳이 아직도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병 수거일을 정해놓은 곳이 아직도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필용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11-06 13:52:54

본문

광주광역시 운남9단지(영천마을) 앞에 있는 영암마트에 공병을 돈으로 바꾸기 위해 갔습니다.
무겁게 들고 간 100병 가량의 병들... 그런데 공병 수거일이 아니라고 안바꿔준다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허무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돌아섰는데 옆에있던 친구가
무슨소리냐고 하면서 무조건 수거하는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친구가 영암마트로 들어가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나와서는 바꿔준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것도 처음에는 영암마트에서 맥주병을 1병당 30원에 바꿔준다고 했습니다. 제 친구는 1병당 얼마인지 알았기에 50원이 아니냐고 말했고 그제서야 마트에서는 1병당 50원에 바꿔주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모르는게 죄구나...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하는구나 라고 말입니다.

공병을 돈으로 바꾸면서 저는 다시한번 마트에 들어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공병 수거일이 정말 정해져 있는것인지... 그런데 마트에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이번은 바꿔주라고 했다고,,,원래는 수거일날 와야 바꿀수 있다고 말입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그 영암마트(운남9단지 앞)에 가기가 싫어졌습니다.
이런일을 당하고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당장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610 기타 서영 2012-11-18
88609 기타 김혜주 2012-11-17
88608 기타 김혜주 2012-11-17
88607 기타 박은규 2012-11-17
88599 자동차 명성철 2012-11-17
88597 휴대전화 차용빈 2012-11-17
88591 서비스 구름먹는고냥이 2012-11-17
88590 서비스 윤선희 2012-11-17
88589 기타 구슬 2012-11-17
88588 생활용품 김민정 2012-11-17
88583 휴대전화 박성주 2012-11-17
88582 통신 김재욱 2012-11-17
88581 기타 강순덕 2012-11-17
88580 기타 유선민 2012-11-17
88579 기타 김아름 2012-11-17
88570 생활가전 임 형식 2012-11-17
88564 생활용품 여성진 2012-11-17
88558 기타 이태봉 2012-11-17
88557 휴대전화 김소희 2012-11-17
88556 생활가전 윤경수 2012-11-17
88555 기타 윤석준 2012-11-17
88554 기타 윤석준 2012-11-17
88553 식음료 이재섭 2012-11-17
88552 통신 김재욱 2012-11-17
88551 생활용품 김정희 2012-11-17
88550 생활용품 희야 2012-11-17
88549 서비스 김영찬 2012-11-17
88548 생활가전 정인호 2012-11-17
88547 생활용품 오누리 2012-11-17
88546 digital 조미경 2012-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