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의 '옐로우캡'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의 '옐로우캡'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강주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2-10-24 14:50:10

본문

배달사고가 나서 사고신고를 하였으나 보름이 지나도 답변이 없어 오늘 전화를 10회도 더 했으나 전화를 전혀 받지를 않았으며, 기다릴가는 맨트가 몇 번 나오고 난 뒤에는 다음에 다시 전화를 하라고 하면서 전화는 끊겨버리는 경우입니다. 참 무성의하고 책임감이 없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조속히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518 기타 고귀한 2012-11-13
87517 기타 이순이 2012-11-13
87513 기타 김기동 2012-11-13
87512 기타 김수환 2012-11-13
87511 서비스 유경민 2012-11-13
87506 생활용품 임국희 2012-11-13
87505 서비스 이윤경 2012-11-13
87502 기타 나지희 2012-11-13
87501 휴대전화 김정숙 2012-11-13
87499 기타 손진아 2012-11-13
87498 기타 오정은 2012-11-13
87496 기타 고귀한 2012-11-13
87493 생활용품 가을 2012-11-13
87491 휴대전화 김수아 2012-11-13
87489 통신 지철근 2012-11-13
87482 기타 김진미(아이:이재윤) 2012-11-13
87481 기타 권현준 2012-11-13
87478 기타 주찬우 2012-11-13
87475 휴대전화 권지성 2012-11-13
87468 통신 김상수 2012-11-13
87467 식음료 신인경 2012-11-13
87466 생활가전 강태욱 2012-11-13
87465 통신 이지혜 2012-11-13
87464 식음료 엄사웅 2012-11-13
87463 생활용품 김성훈 2012-11-13
87462 기타 이욱 2012-11-13
87457 식음료 엄수아 2012-11-13
87453 서비스 유상기 2012-11-13
87449 기타 구영덕 2012-11-13
87448 통신 이욱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