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불량으로 교환시 택배비 청구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불량으로 교환시 택배비 청구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운
  • 조회수 : 649회
  • 작성일 : 12-10-11 18:16:06

본문

얼마전 봉쟈삽이라는 의류업체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의류가 재봉이 잘못되어 교환 요청을 했는데 원래는 안해주는데 해준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니

택배로 보냈는데 자기들이 사용하는 택배가 아니라며 추가된 금액을 저보고 내라고 합니다.

애초에 본인들이 잘못된 제품을 보내서 일어난 일인데 오히려 왜 자기들이 사용하는 택배를 모르고

잘못보냈냐며 따지길래 그럼 신용카드 취소를 해달라했더니 그렇게하면 추가된 택배비를 제하고

취소해준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인 인터넷샵 자기들 맘대로 운영한다지만 번거롭게해서 미안하다곤 못할망정

이렇게 자기들 맘대로 돈을 제하고 준다느니..해도 되는건가요?

교환해주고 싶지 않은 맘은 알겠지만 이건 참 경우가 아닌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제재를 가하기엔 미미한 일일지 모르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며

해당업체에 경고라도 가해야 하지 싶어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363 통신 이정희 2012-11-13
87362 기타 이름 2012-11-13
87361 기타 한라헬 2012-11-13
87360 유통 위수민 2012-11-13
87359 생활용품 김윤정 2012-11-13
87358 생활용품 김도균 2012-11-13
87357 통신 이기문 2012-11-13
87356 휴대전화 김윤희 2012-11-13
87355 기타 최은지 2012-11-13
87354 기타 강민영 2012-11-13
87353 서비스 김하늘 2012-11-13
87350 식음료 김치현 2012-11-13
87346 해결&감사글 최은영 2012-11-13
87343 기타 기용희 2012-11-13
87342 자동차 박한수 2012-11-13
87341 생활용품 최은영 2012-11-13
87340 생활가전 이건희 2012-11-13
87337 생활가전 송선희 2012-11-13
87328 식음료 황영선 2012-11-13
87327 생활가전 김찬진 2012-11-13
87326 식음료 장은미 2012-11-13
87325 통신 이채린 2012-11-13
87324 기타 박승규 2012-11-13
87321 기타 오영미 2012-11-13
87320 통신 김인범 2012-11-13
87319 휴대전화 한은혜 2012-11-13
87318 서비스 안영서 2012-11-13
87317 생활용품 정혜란 2012-11-13
87315 유통 공강원 2012-11-13
87314 기타 박승규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