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소액결제, 어떠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은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결재해가는 것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소액결제, 어떠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은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결재해가는 것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이버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12-10-09 22:12:39

본문

1. 통신사: LG U+<BR>2. 피해일자: 12. 10. 4<BR>3. 피해금액: 10,890<BR>4. 결제된 휴대번호: 010-****-****<BR>5. 연락처: 010-****-****<BR>6. 선풍기 고객센터 연락처(070-7098-2809): 고객센터 대행업체 상담원이 전화응대를 하고 있는데, 해당 사이트에서 어떠한 재화를 공급받은 것도 구입한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금액결재는 부당하다고 하였으나 탈퇴를 안했기 때문에 자동결제를 했고 환불해 줄 수 없다고 막무가내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BR>7. 업체명: 선풍기(sunpunggi.com). (주)유비커뮤니텍 <BR>8. 결재대행업체: 다날(상대편 번호 1566-3355) <BR>* 휴대폰에 일정금액(10,890원)이 결재되었다는 메세지 받음<BR>9. 업체사이트: sunpunggi.com<BR>* 내 필요한 정보가 없음<BR>10. 거주지역 : 서울<BR>11. 피해입게된 경위<BR>가입시 휴대폰인증이 되어야 되도록 되어 있어 가입용으로만 인지함. 그런데 10.4에 휴대폰 대행업체에 의해 대금결제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연락이 안되어 10.8(월)이 되어서야 선풍기 고객센터(대행업체)에 전화를 걸어 해당사이트에서 어떤 상품도 구입해 간적이 없고 필요한 정보도 없는데...환불요청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한달은 결제되었다고 막무가내로 주장만해서, 앞으로도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원으로 활동할 하등의 이유가 없어 탈퇴를 하고 사용안한 나머지 기간(10.8-11.4일 26일간)은 환불하라는 요청도 막무가내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소액결재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겟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55 생활용품 이은빈 2012-11-10
86954 자동차 최혜련 2012-11-10
86953 휴대전화 구기용 2012-11-10
86948 기타 김준수 2012-11-10
86947 생활용품 은주 2012-11-10
86946 생활가전 노광훈 2012-11-10
86945 기타

처리

수선
wnstn4980 2012-11-10
86936 기타 원학수 2012-11-10
86935 기타 위가정 2012-11-10
86934 서비스 최은호 2012-11-10
86933 생활용품 김동훈 2012-11-10
86932 유통 권혜리 2012-11-10
86931 기타 신현교 2012-11-10
86930 기타 정나윤 2012-11-10
86922 기타 박경란 2012-11-10
86921 생활가전 이은주 2012-11-10
86920 휴대전화 김수지 2012-11-10
86919 기타 박경란 2012-11-10
86918 기타 김은지 2012-11-10
86917 휴대전화 김인걸 2012-11-10
86916 서비스 최윤주 2012-11-10
86903 식음료 이정섭 2012-11-10
86900 digital 김효진 2012-11-10
86899 통신 김진화 2012-11-10
86898 식음료 선나임 2012-11-10
86897 기타 김은정 2012-11-10
86896 기타 김태우 2012-11-10
86892 통신 민병권 2012-11-10
86891 유통 하두남 2012-11-10
86890 기타 김희준 2012-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