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지연 배송및 물품파손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씨엔디상사 ] 물품지연 배송및 물품파손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1,761회
  • 작성일 : 13-02-25 20:28:54

본문

네이버샵을 통해 (주)씨엔디상사의 발각질 제거기를 구매하였어요 근데 물건도 지연되어 도착하였구 제품을 풀어보니 케이스에서 제품이 개봉되어 있더군요 물어 물어 알아보니 배송차량이 사고가 났엇다고 하는데 아무 연락없이 제품발송을 지연하고 제품도 열어본것 같더군요 아무리 적은 비용의 물건이라도 결제후 배송단계 부터는 결제한 사람의 물건인데 아무말 없이 개봉하여 물건을 파손하고 아무런 말도 없이 제품을 주고가는 비도덕적인 기업을 신고합니다 판매업체는 (주)씨엔디상사 T.02-2686-0842 배송업체는 동부택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지연과 동시에 택배업체에서 배송하는 과정에서 사고로 인한 동의없는 물품개봉을 해놓고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택배업체측으로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017 기타 주지현 2012-10-28
84016 기타 조화연 2012-10-28
84015 서비스 최지혜 2012-10-27
84014 서비스 유향균 2012-10-27
84013 기타 한호경 2012-10-27
84012 휴대전화 권유정 2012-10-27
84010 휴대전화 김용한 2012-10-27
84001 서비스 지운화 2012-10-27
84000 서비스 김나영 2012-10-27
83993 기타 이종민 2012-10-27
83990 기타 이상우 2012-10-27
83989 서비스 귀염둥 2012-10-27
83988 서비스 우정화 2012-10-27
83987 휴대전화 김미현 2012-10-27
83986 휴대전화 한혜선 2012-10-27
83985 서비스 김민정 2012-10-27
83984 기타 이희영 2012-10-27
83983 통신 김지현 2012-10-27
83982 서비스 최효정 2012-10-27
83981 휴대전화 김소영 2012-10-27
83980 통신 안홍선 2012-10-27
83975 휴대전화 김동혁 2012-10-27
83974 식음료 박지환 2012-10-27
83973 서비스 김승우 2012-10-27
83972 생활용품 강창범 2012-10-27
83970 자동차 박종대 2012-10-27
83967 생활가전 황은선 2012-10-27
83966 휴대전화 김대영 2012-10-27
83965 식음료 김원섭 2012-10-27
83964 휴대전화 최종분 2012-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