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된 치즈 유통한 서울우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변질된 치즈 유통한 서울우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철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11-08 14:20:22

본문

지난 8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6개월된 아들에게 처음으로 치즈를 먹이기 위해 와이프가 구입을 하였는데 구입해서 먹이려고 하다 보니 치즈가 조금 이상한 겁니다...

냄새도 심하고 치즈에 중간중간 구멍이 나있고 물이 들어간것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냥 교환 또는 반품을 할려고 구입처에 가려다가 6개월된 아이를 먹이기 위해서 구입했는데 이런 상한 치즈를 유통을 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 서울우유에 항의를 했습니다.

다음날 아이가 예방접종을 해야해서 병원에 가서 예방접종 하고 나서 의사에게 설사를 약간씩 하는데에 대해 문의를 했었습니다 저희 아들은 모유만 먹이다 얼마전 치즈를 처음으로 주었다고 이야기 했었구요 의사 선생님은 모유만 먹이다 다른 음식을 먹이면 처음에는 설사를 할수도 있다고 하셔서 그냥 돌아 왔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서울우유에서 찾아와서 상한 치즈를 수거해가고 서울우유에서 관련 담당자가 연락이 몇차례 왔었습니다 치료받은 영수증을 팩스로 보내달라 해서 보냈습니다...그리고 또 전화가 와서 영수증만 있지 소견내용이나 진료내용이 없다면 다시 첨부해달라는 거였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제가 바쁘기도 하고 해서 병원에 가지를 못하고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연락이 없던 서울우유 담당자 오늘 저희 와이프가 전화해서 따지니 전화와서 오히려 큰소리네요...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아이가 상한 치즈를 먹고 탈이 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로 상한 치즈를 유통하고 판매 한것 또한 잘못인데 아무런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는 서울유유측에 대응에 분노를 느낌니다....그것도 생후 6개월 아이가 먹을 츠즈를 상하게 하여 유통을 하고도 복불복으로 상한 치즈 구입한 소비자 잘못으로 생각하는 서울유우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린자녀분이 먹은 치즈가 상해있었다니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48 유통 권윤현 2012-10-29
84247 기타 김은정 2012-10-29
84246 유통 황성일 2012-10-29
84245 유통 양미화 2012-10-29
84244 서비스 김수정 2012-10-29
84243 기타 이윤화 2012-10-29
84240 서비스 김수정 2012-10-29
84238 해결&감사글 라관주 2012-10-29
84232 휴대전화 김영훈 2012-10-29
84229 기타 김혜란 2012-10-29
84228 휴대전화 김재철 2012-10-29
84226 식음료 김향연 2012-10-29
84223 휴대전화 김민경 2012-10-29
84220 서비스 김윤아 2012-10-29
84216 서비스 김경애 2012-10-29
84215 기타

처리중

헌옷수집.
임여진 2012-10-29
84214 기타 이진주 2012-10-29
84213 생활용품 박영숙 2012-10-29
84208 자동차 성문경 2012-10-29
84207 식음료 kimdd0 2012-10-29
84206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3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1 휴대전화 정보람 2012-10-29
84200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8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7 서비스 이은혜 2012-10-29
84194 서비스 정희자 2012-10-29
84191 휴대전화 김영재 2012-10-29
84189 서비스 이영호 2012-10-29
84187 생활용품 김다은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