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복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중복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윤주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10-13 13:47:52

본문

추석 전후에 혹시나 해서 보험 만료일을 상담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만료되어 재가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 놀래서 급하게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문자로 금액과 출금일이 찍혀 왔길래,
보험 서류도 안 보내서 얼마씩 나가는지 궁금하다 서류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더니,
보험 가입이 안 되어 있는 상태랍니다.

또 한번, 너무 놀래서 급하게 가입을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가입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입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 보니, 되어 있다네요.

보험이 만료되도 전화 연락 한번 안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 없이 패널티15000원을 내라하며,

급하게 보험을 가입했는데,
서류는 보내지 않고, 문자로 얼마 출금하겠다는 내용만 있어서,
서류 보내달라고 연락했더니, 가입이 안됐대요.

너무 놀래서 다시 가입을 했고,

급하게 카드고 뭐고 현금으로 송금을 했더니,
다시 확인해 보니 이전에 가입한게 제대로 되고 있다니..
이게 무슨 소린지..
어제, 금요일까지 일처리 반드시 하겠다는 여직원은 일처리도 안하고,
못했으면 미안하다는 문자나 연락이라도 해야지,
전화 한 통없이 주말이라고 출근도 안하고
어떻게 된 상황인지 전화로 물어봤더니 직원은 인터넷에 그렇게 나오긴 했는데
담당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말만 하고,
도대체 한국에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마냥 기다렸다가
월요일 여직원이 출근해서 상황파악 한 후, 보험 해지 신청을 해서 기다렸다가
송금해주면 받아야 되는 건가요?
일말의 사전통보 없이 만료된 15000원은 제가 내야 되는 것이며,
급하게 필요한 현금 때문에 지출한 수수료 및 기름값 및 그만큼의 시간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지혜롭게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일처리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58 생활용품 정가현 2012-10-09
79557 휴대전화 김영복 2012-10-09
79555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2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1 기타 이재근 2012-10-09
79550 기타 조순정 2012-10-09
79549 기타 유영록 2012-10-09
79546 기타 이진솔 2012-10-09
79545 식음료 곽미나 2012-10-09
79544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79543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42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79541 기타 신유정 2012-10-09
79540 기타 이은정 2012-10-09
79539 식음료 최솔림 2012-10-09
79538 식음료 조성용 2012-10-09
79537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36 생활가전 김성근 2012-10-09
79535 서비스 조민희 2012-10-09
79534 서비스 binani 2012-10-09
79529 금융 김선웅 2012-10-09
79528 서비스 황효진 2012-10-09
79527 서비스 이혜영 2012-10-09
79524 생활가전 박래훈 2012-10-09
79520 식음료 김정호 2012-10-09
79518 서비스

처리중

확인문의
강수진 2012-10-09
79517 서비스 윤승현 2012-10-09
79516 서비스 이호인 2012-10-09
79515 서비스 서혜민 2012-10-09
79514 휴대전화 신동진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