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12-10-25 15:27:36

본문

안녕하세요

몇차레 홈쇼핑과 제품사의 전화 통화후 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9월 18일 전 롯데홈쇼핑에서 휴럼원액기를 359,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시중가격 보다도 약 삼만원이 비싸더군요..

롯데 홈쇼핑 광고에서는 세척이 물만 부어도 간단히 될수 있다며  방송을 했고

전 저렇게 세척이 쉬우니 바쁜 일상이지만 고삼인 딸아이에게 신선한 원액을 마실요량으로
오로지 세척 방법만 보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전 당연히 첨 사과즙을 착즙한후  물만 부어서 간다히 세척을 한뒤 출근을 하였습니다...

퇴근후 이게 왠일 !!!!!! 집안에 날파리가 난리가 나있었습니다...

왜이러지 먼가 잘못됬나  전체 세척후 다시 착즙을 하였습니다...

물론 또 물만 부어서 세척을 했겠죠....

또 같은 결과  이젠 아에 덩어리째 찌꺼기다 끼어있었습니다....

왜이러지 왜이러지 왜 방송과는 다르지 하며 시간을 보내고 추석이 지난후 다시 착즙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포도즙 착즙후  간이 세척을 두세번 한뒤 사과착즙을 다시 해봤습니다..

사과쥬스가 왜 시커멓게 나오는걸까요..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면서 또 시간을 보내고 말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아이가 집에와서 사과착즙을 해먹었나 보더라구여..

또 당근 날파리 천국이었겠죠,....

엄마가 세척(간이 세척)하라고 했자나..하면 아이에게 화를 냈는데 아이도 간이 세척을 했다고 더 화를 내더군요..  열어봤더니 덩어리 덩어리  날파리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10월 10일이 되서야 이건 머가 잘못됬구나 싶어 홈쇼핑사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젠 아에 싱크대 한쪽에서 자리만 잡고 있는 원액기가 정말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정말 기가막혀 이젠 진짜 그냥 원액기 버리고 싶은 맘이 들정도로 상처만 입네요~~

서로회사간의 책임회피로 지금 이시간까지 버티고 있는중입니다..

시간이 흘렀으니 절대 반품은 안되고 물건의 하자가 있으면 as는 해주겠다는 휴럼사와

과장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킨 홈쇼핑사는 아에 반품은 절대 안되니 휴럼사와 얘기하라는 입장입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대로 싱크대 한쪽 구석에 비싼 원액기 쳐박아 노코 자리만 지키게 해야하나요 
답답한 심정으로 이글을 남겨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550 휴대전화 권용태 2012-11-08
86549 기타 오세란 2012-11-08
86547 자동차 정홍규 2012-11-08
86543 휴대전화 김민제 2012-11-08
86531 자동차 유경열 2012-11-08
86530 생활가전 이규철 2012-11-08
86529 유통 정수연 2012-11-08
86524 기타 방수진 2012-11-08
86521 기타 김미현 2012-11-08
86520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8
86519 기타 지혜 2012-11-08
86518 생활용품 정병재 2012-11-08
86517 유통 백성순 2012-11-08
86510 금융 구자영 2012-11-08
86508 식음료 김지철 2012-11-08
86505 기타 이광현 2012-11-08
86503 휴대전화 이기훈 2012-11-08
86502 통신 최숙자 2012-11-08
86501 기타 박정옥 2012-11-08
86500 통신 박경원 2012-11-08
86499 기타 한정환 2012-11-08
86498 digital 정창현 2012-11-08
86497 기타 임아름 2012-11-08
86496 기타 박화진 2012-11-08
86495 기타 최봉근 2012-11-08
86494 기타 신혜원 2012-11-08
86492 기타 박혜경 2012-11-08
86491 휴대전화 김지한 2012-11-08
86490 자동차 유현숙 2012-11-08
86489 유통 안현주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