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잠이 안 올것 같아 글 남기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서 잠이 안 올것 같아 글 남기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성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10-08 19:56:53

본문

2009년 1월경에 삼성지펠 냉장고를 신혼살림으로 장만했네요...
8월 중순부터 9월 까지 4차례 같은 사유로 고장이 나서 a/s써비스도 받았습니다.
냉동실이 안돼 물건이 다 녹아 버린게 2차례...냉장실 냉각기가 안돼..수리 ..
이걸 반복으로 수리를 한달가량에 4차례한거 같네요...
근데 또 냉동실이 안돼 제품들이 다녹고..냉장실 제품도 마찬가지도 가동이 안돼 식품들이 모두 엉망이구
냄새나구...
안그래도 임신해서 입덧땜에 죽겠는데 지금 온 집안이 음식냄새로 구역질이 날 정도네요...
아침에 서비스 센타에 전화를 해서 호소를 하니 저희집에 여태 오셔서 고쳐주신기사님분이 잘 아시니깐 통화를 하니 더이상 고쳐도 소용이 없다며...해줄수 있는 방법은 제가 구입한 년도에 구입한 금액에서 지금까지 사용한 날수를 빼서 환불해주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네요...
첨에 그런방법밖에 없다니 하고 포기를 하고 냉장고를 또 구입을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중...새로운 상품을 구입할려면 큰돈이...그것도 갑자기 나가야 하는데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억울하드라고요...
전자 제품이 못해도 10년은 아니...5년이라도 멀쩡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이제 고작 3년 사용했는데 고장두 같은일로 한달새 4차례...
이거 상품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10년쓰고 안되겠다하고 바꿔도 아까운데...3년쓰고 수리비도 내고 식품 다버리고, 4시간 가량 수리하는거 지켜보고 냉장,냉동실 식품 모두꺼내 집안내 음식냄새며...보상해주는거 하나없으면서 죄송하다.할수있는 최선이 고작 50프로정도 환불???
이게 말이 되나요??
넘 억울해서 잠도 못잘꺼같아요..
당장 음식은 녹아 냄새나고 집안은 냄새로 엉망인데...시간 지체하다간 좋은 방법은 없고 당장 냉장고를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데...이를 어떻해야 하는거죠??
그냥 하라는대로 하는게 맞는건가요??그럼 저희같은 소비자 넘 억울해서 어떻해요??
고작 3년쓰고 바꾸라뇨...그것도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냉장고를 말입니다...
저에게 도움이 될 만한게 뭐 없을까요??
빠른 답변이면 좋겠네요...
당장 냉장고이다보니 먹는거와 관련된 일이라...
아이가 있어..음식땜에 고민 많거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55 서비스 김형렬 2012-10-09
79354 기타 김준영 2012-10-09
79353 생활용품 김주연 2012-10-09
79352 기타 석현정 2012-10-09
79349 서비스 권효준 2012-10-09
79347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10-09
79345 휴대전화 이유경 2012-10-09
79344 기타 고황준 2012-10-09
79342 서비스 강수진 2012-10-09
79341 서비스 양소영 2012-10-09
79340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39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9
79338 기타 김현아 2012-10-09
79337 유통 김기찬 2012-10-09
79336 생활용품 김은숙 2012-10-09
79329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27 서비스 정향미 2012-10-09
79324 기타 유복아 2012-10-09
79320 자동차 이승철 2012-10-09
7931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8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79305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4 서비스 오효진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