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forever21 상담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forever21 상담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은
  • 조회수 : 1,762회
  • 작성일 : 12-10-11 11:23:42

본문

반품을하려고 전화했을때 저랑 저희어머니랑 추석이끝난 월요일에 옷이구멍난것이잇어서 반품하려고했더니 월요일에 택배기사가 와서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날오나보다 하고있엇는데 일주일이 넘어더 오지않아서 전화드렷더니 이은혜라는 상담사가 제가언제그랬냐고 그러는데 황당함이 이루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두분이 잘못들으신거아니냐고. 그래서 제가 절차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은게있으니까 그때그렇게말씀하셨다고그랫는데 언제그랫냐고 정색하셔서 진짜 너무황당해서 전 들엇다고 조금언성을 높였더니 막말하지 말라고 하시는게 진짜 어이가없더군요. 대체 직원관리가 어떻게 되길레 직원입에서 저런얘기가 나오는건가요. 이은혜씨도 언성높아지길레 ㅈㅔ가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말라고하시니까 그쪽은그래놓고 왜 저는 안되요?? 이러는데 참 어이가없네요. 전 손님입장에서 컴플레인을거는거고 그거구분이안가시는건지뭔지.지금 너무황당해서 컴플레인걸고싶은데 대체 어디에 걸어야하는지가 의문이네여. 적당함을 넘어서 아무리그래도 전 구매자입장인데 저런소리까지 들으면서까지 옷을 구매해야한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반품을 하고안하고를 떠나서 서로 소통이 잘못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요청 하셨고 기사분이 방문할꺼라 하더니 늦어져서 다시확인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498 기타 오정은 2012-11-13
87496 기타 고귀한 2012-11-13
87493 생활용품 가을 2012-11-13
87491 휴대전화 김수아 2012-11-13
87489 통신 지철근 2012-11-13
87482 기타 김진미(아이:이재윤) 2012-11-13
87481 기타 권현준 2012-11-13
87478 기타 주찬우 2012-11-13
87475 휴대전화 권지성 2012-11-13
87468 통신 김상수 2012-11-13
87467 식음료 신인경 2012-11-13
87466 생활가전 강태욱 2012-11-13
87465 통신 이지혜 2012-11-13
87464 식음료 엄사웅 2012-11-13
87463 생활용품 김성훈 2012-11-13
87462 기타 이욱 2012-11-13
87457 식음료 엄수아 2012-11-13
87453 서비스 유상기 2012-11-13
87449 기타 구영덕 2012-11-13
87448 통신 이욱 2012-11-13
87442 생활가전 이정화 2012-11-13
87439 휴대전화 김리라 2012-11-13
87438 기타 서을민 2012-11-13
87436 생활가전 강태욱 2012-11-13
87433 생활용품 김설희 2012-11-13
87428 생활가전 한정애 2012-11-13
87422 기타 김효진 2012-11-13
87419 생활용품 김성훈 2012-11-13
87416 통신 찌니 2012-11-13
87413 기타 서선희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