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제품 새제품으로 둔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제품 새제품으로 둔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응열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2-10-16 22:22:45

본문

이 제품 및 동일 새 제품도 신뢰가 가지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박스 포장을 제앞에서 뜯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뭔지 도통 모르겠네요...?????
아니..... 중고제품도 아니고...?????

10월16일 12시30분경 배송함
냉장고내 이물발견 (음식물 자국 , 쌀알 , 곰팡이 , 알수없는 가루분들)

통화 내용
  대리점 통화==>서비스센타로 연결==>
  서울본사 상담원연결(신*정 담당자) (냉장고 상태 회사측 확인을 의뢰함, 사진촬영도 함께요청)==>
  천안지역 서비스 담당 연결(새제품으로 교환을 제시함)==>
  물류배송 센타 직원 연결(새제품으로 교환을 제시함)==>
  서울 상담원 연결(어떻게 할것인지 의견을 물어옴)==>

 환불을 요청했음====>
     
  물류배송센타 직원연결(새제품 교환에  자신들 잘못임을 인정하고 10만원 현금 추가지급에
                                    김치통 추가 지급을 제시함)==>정중히 거절후 환불요청함
  서울본사 팀장 통화(17일 제품 수거하기로함 )===>환불에 대한 내용은 제시 안함.

 본사및 서비스직원 현장방문 없었으며 전화 통화로 진행했음

모델: DGE472QDG
Serial No : WD0037670005976
Po Number : 000001070273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오늘 일 하나도 못했습니다. 이것으로 인한 보상은 어떻게 하나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환불 받고 다른것 사고 싶습니다.
화가 많이 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중고 김치냉장고를 새제품인것 처럼 속여 판매하고 있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가 새제품을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제품을 제공했다면 이는 엄연한 계약위반으로서 계약취소의 사유가 됩니다. 새제품의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 업체측은 당연히 상기 요구를 수용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중고제품 관리.감독의 책임이있으며 그에 따라 판매과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중고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은 최소한 업무과실로 보아야 합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54 digital 김태수 2012-11-21
89652 기타 배수진 2012-11-21
89645 기타 김현정 2012-11-21
89643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40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38 서비스 김수지 2012-11-21
89633 생활용품 송기남 2012-11-21
89632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30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9 통신

처리중

약정
안계준 2012-11-21
89628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7 서비스 길성미 2012-11-21
89626 휴대전화 김예령 2012-11-21
89624 기타

처리중

상품권
한영란 2012-11-21
89621 서비스 변승민 2012-11-21
89619 생활가전 이선주 2012-11-21
89618 휴대전화 하기연 2012-11-21
89617 서비스 고아라 2012-11-21
89615 유통 이수민 2012-11-21
89612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08 기타 이자인 2012-11-21
89603 통신 고재경 2012-11-21
89598 기타 박희숙 2012-11-21
89596 통신 고재경 2012-11-21
89593 서비스 이충열 2012-11-21
89591 기타 장보경 2012-11-21
89589 기타 박성수 2012-11-21
89582 통신 김수환 2012-11-21
89581 digital 김주한 2012-11-21
89579 기타 이영근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