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광고 , 임의적 해지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허위 광고 , 임의적 해지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수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11-02 13:51:44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BR>2012년 11월 1일 21:02분 상품주문 아래 주문서 첨부하였음.<BR>2012년 11월2일 11시 정도에 판매자 라고 하면서 전화가 옴.<BR>판매자가 아닌지 남자에게서 전화가 옴<BR>011-730-****번으로<BR>품절 되었다고 그럼 어쩌냐고 따짐. <BR>다른데서 사시던지 알아서 하라고 함.<BR>(판매자 정보 조** <BR>연락처 010-2232-****고객센타로 다시 전화하여 통화함.<BR>미안하다고 만 하고 다른 대책이 하나도 없음.<BR>물건이 없는걸을 올린건 아닌지..<BR>판매자가 아닌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BR>물건이 품절되었다고 하는점<BR>환불 이야기는 없었는데 판매자가 환불 처리함.<BR>다시 고객센타 전화 통화가 너무~ 너무~ 너무 하기 힘듬.<BR>고객센타 다시 통화 그럼 카드라도 승인취소가 당일 되게<BR>해달라고 부탁함 . 고객센타에서 카드사에 전화하라고 함.<BR>고객이라고 물건파더니 물건 없다 환불 알아서 해버려 <BR>카드신청 취소 해달라니 고객님이 카드사에 문의하라고 함.<BR>고객센타에선 무슨 일을 하는지 물건이 그렇게 되어서면<BR>카드 취소라도 조속히 해줘야 다시 물건을 사던지 하지<BR>물건이 필요한 날에 쓰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고객은 어쩌라고<BR>물건 없다 환불했다는 전화도 한통없이 사이트 들어가니 환불완료.<BR>황당합니다. 고객센타에선 미안하다는 말만.. 미안합니다 고객님..<BR>미안합니다 고객님 미안한 마음은 있는것인지.. 고객이 편하게 이용할 수<BR>있도록 후속 처리라도 빨리 진행을 해주셔야지 자기네들 규정만 지키고<BR>물건 없다고 환불처리 다 해버리면 그건 규정에도 안걸리나..<BR>꼭 좀 부탁드립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보다 고객 입장에<BR>서서 조속히 처리를 할 수 있게 노력하셔야지 .<BR>나에 실수라면 이런 부분들을 감수하겠지만..<BR>너무 하는것 같습니다..<BR>조속한 처리를 할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BR>수고 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상품주문후 다음날 품절연락을 받으셨는데 카드취소또한 지연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80912 통신 장오식 2012-10-16
80905 기타 최정길 2012-10-16
80903 서비스 성경희 2012-10-16
80901 기타 김성우 2012-10-16
80898 통신 (주)파이미디어 2012-10-16
80893 기타 반현준 2012-10-16
80891 기타 오현주 2012-10-16
80890 기타 김진희 2012-10-16
80889 통신 김영아 2012-10-16
80888 생활가전 한정용 2012-10-16
80887 휴대전화 양진영 2012-10-16
80886 생활가전 김진국 2012-10-16
80885 기타 노남철 2012-10-16
80884 생활가전 전원표 2012-10-16
80883 서비스 조자미 2012-10-16
80882 생활가전 임갑순 2012-10-16
80881 휴대전화 허지욱 2012-10-16
80880 통신 유지성 2012-10-16
80879 기타 신현동 2012-10-16
80878 생활가전 강인자 2012-10-16
80877 생활용품 최정이 2012-10-16
80873 통신 구철수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