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터넷예매 할인서비스"에 대한 무비팡팡과 티몬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 인터넷예매 할인서비스"에 대한 무비팡팡과 티몬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아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10-15 19:54:13

본문

안녕하세요, 서정아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8월2일 티몬에서 영화 인터넷예매할인 2인권을 8,800원이라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였습니다.
그 예매권은 무비팡팡이라는 업체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무비팡팡의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해야하며 로그인 후 인터넷예매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모두 시행하였고,
10월 5일 그것을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모든 선택 후 예매완료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물론 로그인은 계속 되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몇시간에 걸쳐 다방면으로 예매를 재시도하였지만 계속 똑같은 문구가 나와 굉장히 화를내며
결국 다른사이트로 정상가를 지불 후 예매를 했고, 무비팡팡과 티몬에 1:1상담으로 불만글을 올렸습니다.
무비팡팡의 문제점이지만 티몬에도 올린 이유는
영화할인사이트의 존재는 알고 있지만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해본적이 없었고
티몬에 올라온것을 구입한 것은 티몬이 제휴업체에 사전점검을 했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도 티몬 및 무비팡팡에서의 연락도 없었으며, 1:1상담의 답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10월 11일 또 영화를 예매할 일이 있어 재시도 하였습니다만 상황은 같았습니다.
무비팡팡에 대해 인터넷에 검색하여보았더니 무비팡팡에 대한 피해자는 저 뿐이 아니였습니다.
어떠한 글에서는 무비팡팡의 같은 대표가 다른사이트를 만들어 똑같은 행태를 일삼는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저는 10월 11일 또다시 1:1상담에 답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지만 여전히 답변은 없습니다.
10월 13일 마지막으로 소비자고발 및 다른피해자들을 찾아 보상받게 하겠다는 글을 올렸지만
역시 답변이 없습니다.

제가 구입한 쿠폰은 11월6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미사용시 환불이 불가한 상품입니다.
이렇게 시간만 보내고 11월 6일이 지나면 양쪽업체는 날짜를 이유로 책임의 회피할 것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기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소비자고발센터에 의뢰하게 되었고 시일전에 모든 해결을 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티몬에서는 문의 유형 중 "위조품 200% 보상제 접수하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위조품은 아니지만 과대광고이며,
상품을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 사기품이라는 이유로 이 유형으로 1:1문의를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작은 비용이라 사람들이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업체는 가만둬서는 안될 것 같고,
더욱이 문의글에 답변을 하지 않는것은 해결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업체들을 벌받게 하고 소비자들이 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239 기타 김광식 2012-11-20
89237 생활용품 이윤희 2012-11-20
89235 기타 도현 2012-11-20
89234 기타 이정연 2012-11-20
89227 휴대전화 이도훈 2012-11-20
89225 기타 김지훈 2012-11-20
89224 기타 홍광현 2012-11-20
89223 유통 신보혜 2012-11-20
89222 기타 이정민 2012-11-20
89221 서비스 지창우 2012-11-20
89220 휴대전화 송주완 2012-11-20
89219 통신 홍은영 2012-11-20
89218 생활용품 이은지 2012-11-20
89217 기타 김은선 2012-11-20
89216 휴대전화 도현 2012-11-20
89215 기타 이은지 2012-11-20
89214 휴대전화 강동규 2012-11-20
89213 자동차 송현림 2012-11-20
89212 휴대전화 강동규 2012-11-20
89211 식음료 윤남미 2012-11-20
89210 통신 조종식 2012-11-20
89209 기타 김상완 2012-11-20
89208 서비스 김종찬 2012-11-20
89207 기타 신주호 2012-11-20
89205 생활용품 이한나 2012-11-20
89204 생활용품 이한나 2012-11-20
89203 생활용품 이동근 2012-11-20
89201 기타 문병철 2012-11-20
89200 통신 박은실 2012-11-20
89199 휴대전화 강정원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