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베숲 ] 물건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학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25-01-21 16:27:10

본문

아기물티슈 70매 10개를 구매를 한후
20개 짜리도 판매를 하길래
바로 주문 취소후
취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1시간 20분 쯤 후
주문 취소건을 일방적으로 취소후
배송을 보내버리네요
베베숲 쪽에 문의를 하니
도착보장 상품이라 취소  권한이 없다고
반품을 하라고 하는데
반품 비용 6천원을 저 보고 내라고 하네요
상품을 바로 취소했는데도
물건을 강매를 해버리고
바로 취소를 해도 상품을 일방적으로
보내 버리는건 일방적인 강매라고 밖에 안느껴집니다
받아보지도 않는 물건을 환불 비용을 소비자로
돌리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781 기타 센텀프리머스호텔 김서이 2025-01-15
136078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제나 2025-01-15
1360779 유통 쿠팡 서창근 2025-01-15
1360778 유통 카카오쇼핑 채덕 2025-01-15
1360777 기타 참우리 김주훈 2025-01-15
1360776 자동차 KG모빌리티 정우섭 2025-01-15
1360775 유통 홈앤쇼핑 최민호 2025-01-15
1360774 유통 발란 김만중 2025-01-15
1360768 유통 쿠팡 조명애 2025-01-15
1360766 기타 카즈미 조민기 2025-01-15
1360765 휴대전화 LG전자 HAN GUANGHUA 2025-01-15
1360764 금융 IBK기업은행

처리중

환전 사기
최승혁 2025-01-15
1360760 기타 레어왁싱 안양점 오승미 2025-01-15
13607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염원선 2025-01-15
1360755 금융 라이나손보 강영진 2025-01-15
136075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5
1360753 생활용품 아늑 컴퍼니 김지민 2025-01-15
1360752 생활용품 wconcept 이정희 2025-01-15
136075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강우영 2025-01-15
1360750 기타 Gs25본사 유광일 2025-01-15
1360749 통신 LG헬로비전 이상희 2025-01-15
1360748 기타 쁘띠메종 윤대영 2025-01-15
1360746 기타 핸드SOS 최미선 2025-01-15
1360744 유통 신세계쇼핑 김선희 2025-01-15
1360742 유통 여신제이 강소진 2025-01-15
1360739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1360735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6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4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3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