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덕운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25-01-20 17:39:48

본문

1월 2일 TV 홈쇼핑에서 렌탈 판매하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1/11 설치 받고 사용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목이 통증이와서  A/S를 신청하여음.
1/15일 오후 5시에 기사분 방문 :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안마 의자가 작아서 안마 할때 목이 앞으로 꺽이는 현상 때문이라고 함.
홈쇼핑에서는 신장 150~180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광고 하였음/ 저의 키는 170 밖에 안됨.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이 한 애기를 하였으나  환불은 안되고 해지 할려면  위약금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위약금총액:1,248,000을 내야만 해약이 가능 한다고 하내요.(3~4일 체험하고 너무 터무니없는 위약금을 요구합니다)
안마 의자를 구입하는 이유는 피로를 풀기 위해 구입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오히려 목에 통증이 오고 피로가 싸이는데 제품 하자가 아닌가요.
이런 제품을 출시해서 판매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작은 회사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회사에서 이렇게 허접한 제품을 판매 한다는게 말이 안되네요
소비자는 브랜드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한것인데 너무 실망 스럽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739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1360735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6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4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3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1360729 유통 업체명모름(노인상대 불법 떳다방) 이명재 2025-01-15
1360726 유통 쿠팡 황성근 2025-01-15
1360721 휴대전화 LG전자 최대희 2025-01-15
1360722 유통 싸다구마켓 황지혜 2025-01-15
1360719 유통 쿠팡 황성근 2025-01-15
1360718 생활용품 유통.공스킨

처리중

돈 갈취
김갑 복 2025-01-15
1360717 기타 파비앙 디 오웬 김상욱 2025-01-15
1360715 항공·여행 아고다 김서은 2025-01-15
1360713 유통 두한바이오

처리중

전화욕설
백지영 2025-01-15
1360705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1360703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700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701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702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699 유통 투썸플레이스 김구용 2025-01-15
1360698 기타 NS홈쇼핑 주영도 2025-01-15
1360697 유통 원마트(구리역점)

처리중

썩은딸기
김재헌 2025-01-15
136069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재현 2025-01-15
1360693 유통 CJ온스타일,W컨셉 권지혜 2025-01-15
1360691 기타 상상의원 박소율 2025-01-15
1360686 생활용품 벨리에르 황남순 2025-01-15
136068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봉선 2025-01-15
1360677 기타 카즈미

처리중

텐트 불량
조민기 2025-01-15
1360674 항공·여행 아고다 김명현 2025-01-15
13606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정화 2025-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