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 기저기는 어디로 간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아기 기저기는 어디로 간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창범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2-10-27 17:12:56

본문

23일날 홈플러스 인터넷 주문으로 아이의 기저기를 시켰습니다

소형남아용 기저귀를요... 담날 배송이 왔지요..

헐~~ 신생아용으로 기저기가 왔던거지요...

바로 고객센타로 전화하여 맞교환으로 서비스 받기로 하였어요

상담원이 꼭 바로 업체쪽에 연락하여 담날 맞교환으로 보내준다

하여 기다렸지요.. 아이의 기저귀는 바닦나기 직전이구요

상담원말만 믿고 있던 제가 바보였네요

오늘은 26일 오전에 홈플러스쪽 고객센타에 다시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거냐 물으니 오늘 받을수 있으세요라는 말과함께

기다렸지요....오후 4시가 되어도 그전에 있던 물건은 가져가지

도 않쿠요..물건은 오지도 않쿠여...다시홈플러스에 전화를 걸

었더니 상담원은 쌩뚱맞게 어제 저녁에 물건을 제가 받았다는

어이없는 말~~아 개짜증나...

뭘알지도 못하면서 상담을 하시고 계시니 이상담원저상담원

말이 다틀리니 연결할때마다 누구랑 말을 해야하는지요

그래서 택배사에 들어가 보니 정말 제가 어제 저녁에 물건을

받은걸로 나오네요...

우리아이 기저귀는 대체 어디있는걸까여...

기저귀도 다떨어져서 두개 남았어여..밖에 비바람엄청부네요

아직 백일도 안된아이를 데리고 기저귀를 사러가야한다는겁니까

홈플러스는 업체쪽에다 떠넘기고 업체는 연락도 없고

홈플러스를 믿고 인터넷 주문한거 아닙니까??

근데 하는말이라곤 죄송하다는말뿐... 당장 애기저귀가없는데

애초에 말을 하지를 말던가 그럼 취소하고 다른데시켰어도

배송왔겎구만... 믿으라해서 믿고 기다렸더니 결과는

아이만 엉덩이 짖물고 있네요.싼기저귀 계속 차고 있으니...

이걸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나요....상담원들은 알지도 못한체

상담이랍시고 하고ㅠㅠ 전 한말또하고또하고....


 고객님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일부 *표 처리 하였습니다. 운송장번호 6467280370
송화인 홈플러스 전화번호 070-4171-**** 
주소 충북 청원군 부용면******
수화인 강창범 님 전화번호 010-6545-**** 
주소 경기 안양시 만안구******
품목 기타,뽀로로 밴드형 소형 남녀공용 46매 2팩 -3 개   
수량 1 물품가액 0


 처리점소 전화번호 구분 처리일자 상대점소 영업사원 PDA번호 차량/인수자 행낭번호
대전HubT/M 042 -7141-260  중계점발송 2012.10.24 20:34:13 남부사업소    C332401   
청주사업소 043 -2625-161  택배사원집화 2012.10.24 23:59:00  오용재 010-9953-5161     
남부사업소 031 -4602-612  도착입고 2012.10.25 06:33:01 대전HubT/M    C332401   
남부사업소 031 -4602-612  택배사원출고 2012.10.25 11:10:00  이한진 010-2960-0336    12~14시 
남부사업소 031 -4602-612  배달완료 2012.10.25 21:10:00 인수자 : 강창범 님 이한진 010-2960-0336  강창범 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422 기타 김효진 2012-11-13
87419 생활용품 김성훈 2012-11-13
87416 통신 찌니 2012-11-13
87413 기타 서선희 2012-11-13
87412 기타 임상은 2012-11-13
87409 기타 김은미 2012-11-13
87406 생활용품 정성철 2012-11-13
87405 기타 이영자 2012-11-13
87404 통신 이영아 2012-11-13
87394 생활용품 김미애 2012-11-13
87393 서비스 김혜숙 2012-11-13
87391 생활용품 김미애 2012-11-13
87390 통신 김상수 2012-11-13
87389 생활용품 김미애 2012-11-13
87388 통신 박영금 2012-11-13
87387 금융 피진호 2012-11-13
87386 서비스 송하늘 2012-11-13
87385 통신 정진명 2012-11-13
87384 기타 양세영 2012-11-13
87383 통신 최영주 2012-11-13
87382 유통 나호민 2012-11-13
87381 통신 장순영 2012-11-13
87380 기타 하영식 2012-11-13
87379 기타 김아라 2012-11-13
87378 기타 임미애 2012-11-13
87377 생활용품 서민실 2012-11-13
87376 기타 성윤경 2012-11-13
87375 서비스 강명옥 2012-11-13
87374 기타 김지은 2012-11-13
87373 유통 김종실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