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쇼핑의 어의없는 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홈쇼핑의 어의없는 처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기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0-12 00:10:43

본문

2012년 10월 6일 인터넷 쇼핑몰인 

현대 Hmall 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아서 티니위니 체크남방을 구매했습니다.

배송받은 물품은 어디 휴지통에서 주워온듯한 악취와 입었었던 때 그리고 반송받았다는 테그

이런것들이 포함되어진 의류가 말이죠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더니 저의입점몰인 관계로 잘못이 없다 뭐 이런답변과

아울러 테그를 훼손했냐 입었냐 이런 질문만이 계속 되고 맘에 안들면 반품하란 형태의 답변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가 쇼핑몰에서 구매를 할때는 대형 쇼핑몰의 인지도와 이름을

생각해서 구매하는형태 인데 이건 자기들은 나몰라라 하며 반송시키면 그만이라는 형태입니다.

사과 한마다 없이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이런 물품을 보내놓고 하는 행태가 관리감독이 대충해도

구매하는 구조이니까 사려면 사라는 뜻으로 풀이되어 생각됩니다.

일단 억울해서 하소연할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링크에 상품평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 라는 글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66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5 서비스 김지선 2012-11-21
89664 기타 윤진영 2012-11-21
89663 금융 장태식 2012-11-21
89662 기타 조경빈 2012-11-21
89661 생활용품 반품피해자 2012-11-21
89660 휴대전화 윤주미 2012-11-21
89659 기타 조윤정 2012-11-21
89658 서비스 이진희 2012-11-21
89657 기타 이준영 2012-11-21
89656 생활용품 박구순 2012-11-21
89655 생활가전

처리중

일월매트
손지현 2012-11-21
89654 digital 김태수 2012-11-21
89652 기타 배수진 2012-11-21
89645 기타 김현정 2012-11-21
89643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40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38 서비스 김수지 2012-11-21
89633 생활용품 송기남 2012-11-21
89632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30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9 통신

처리중

약정
안계준 2012-11-21
89628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7 서비스 길성미 2012-11-21
89626 휴대전화 김예령 2012-11-21
89624 기타

처리중

상품권
한영란 2012-11-21
89621 서비스 변승민 2012-11-21
89619 생활가전 이선주 2012-11-21
89618 휴대전화 하기연 2012-11-21
89617 서비스 고아라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