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덤탱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격덤탱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성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11-01 09:37:30

본문

얼마전 타이어가 바람이 빠져서 타이어 뱅크 대구 평리점(체인점)에 갔습니다. 떼우는게 안되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교체했습니다.
근데 22만원 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급한마음에 교체했습니다. 근데 주변 지인들 한테 물어 보니 너무 비싼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이어 뱅크 칠곡점에 똑같은 제품을 문의한 결과 16만원 이라고 했습니다 .이건뭐 이해합니다. 각지점 점장들에 따라서 가격차가 있는거는인정합니다.
일단 6만원이나 차이가 나더라구요.. 같은 체인점인데..
그래서 교체한 타이어 뱅크(평리점)에 전화해서 모른척 하고 다시 똑같은 제품을 문의했는데 18만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같은제품을 같은 곳에서 조차 가격차가 나는건지요..
그러면 왜 내한테는 22만원 받았냐고 하니깐 갑자기 다른제품이었다고 잘못알아들었다고 변명하는겁니다. 끝까지 자기들은 22만원주고 팔고 있답니다. 어이없습니다.    만만하고 급하다고 생각되고 잘모른다고 생각되니깐 마음데로 가격을 올려 받고 그러면 안되지 않나요
수소문 끝에 어제 나머지 한쪽을 갈기위해 다른매장에 갔습니다.
근데 거기서 현금가 92000원 주고 똑같은 제품 넥센 cp672 18인치 225 55 18 교체했습니다. 어떻게 똑같은 제품이 시중에서 50프로나 가격 차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됩니다. 억울하네요..
타이어 뱅크 평리점 진짜 이래도 되는겁니까  칼만 안들었지 완전 날강도 아닙니까??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971 기타 이분희 2012-11-15
87969 통신 최성백 2012-11-15
87967 자동차 이종진 2012-11-15
87952 유통 김현구 2012-11-15
87951 서비스 진해진 2012-11-15
87950 휴대전화 최면진 2012-11-15
87949 생활가전 김명원 2012-11-15
87948 서비스 진해진 2012-11-15
87946 기타 정세림 2012-11-15
87945 생활용품 조아라 2012-11-15
87944 휴대전화 김경수 2012-11-15
87943 생활가전 정은숙 2012-11-15
87942 서비스 전태수 2012-11-15
87941 자동차 김형국 2012-11-15
87940 식음료 양미화 2012-11-15
87939 휴대전화 윤희 2012-11-15
87937 digital 이성현 2012-11-15
87936 기타 고은정 2012-11-15
87935 digital 이성현 2012-11-15
87934 식음료 박정환 2012-11-15
87922 기타 주동영 2012-11-14
87917 서비스 손숙현 2012-11-14
87916 기타 강지혜 2012-11-14
87907 휴대전화 조승근 2012-11-14
87904 기타 오현명 2012-11-14
87902 휴대전화 김용태 2012-11-14
87893 자동차 이종진 2012-11-14
87892 서비스 김혜진 2012-11-14
87891 digital 권영관 2012-11-14
87890 생활용품 조희주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