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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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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인기
  • 조회수 : 552회
  • 작성일 : 12-10-20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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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나 내용은 간단합니다<BR>쇼핑몰 환불시배송관련건으로 업체신고합니다<BR><BR>11번가에서 가방을주문하였고 포장개봉시 바닥으로 죽은날벌레가같이떨어진게 사건의발단입니다<BR>주말이지나 배송후3일정도후에 업체로전화했고 저는 당연히 상품의 위생관련으로 환불요청을했고 사진을찍어서같이보내야하냐고 환불담당자에게물어보니 고객스스로 벌레를넣어 사진을찍을수도있고 사진을 찍었다고해도 벌레가실제있었는지 고객이넣었는지 그여부는 판매자쪽에서 사진으론판단하기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선 가방을 배송비포함없이 보내라고하더군요<BR><BR>가방이도착한후에 업체에서전화가오더니 배송비5000원은 고객부담이라고합니다<BR>그러면서 고객이 기본적으로 사진을 최초에찍어놨어야 처리해줄수있다고합니다<BR><BR>판매자측의 환불담당자는 남자고 3회정도통화한상태인데 통화때마다 말이바뀝니다<BR><BR>첫번째로는 위에적은듯이 사진이있어도 고객이넣었는지 제품의하자였는지확인할수없어 사진자체가필요하지않다고했는데 배송도착하니 사진을안찍었다고 배송비를 소비자에게부담하라고합니다<BR><BR>이말에대해 판매자한테항의하니 제가 배송도착후 3일뒤에전화했을때 이미 사진은찍지않고 벌레는버린상태라고했더니 어차피 사진이없기때문에 말했던내용이라고 변명합니다<BR>그럼 최초에사진을찍은사람이전화를하면 환불해주냐고하니까 최초에찍었다고전화한고객은 배송비까지환불해주고 아직사진을찍지않고전화한고객에겐 사진이있어도 안된다고 한다고합니다<BR><BR>사진이란건 제품의하자가있는지여부를 증명해서보내는건데 최초의사진과 3일뒤에재촬영한사진과의차이를모르겠고 또추가로 최초의찍은사진이라고해도 고객이넣었는지여부도 판매자가확인할수없다고한내용은 똑같으나 판매자의횡포라고느낍니다<BR><BR>어떻게든 판매자측의실수를인정하지않으려는 업체로 11번가의 가방판매자 상호명: 주식회사 해피카트 대표자: 최** 전화번호:031-838-*****<BR>를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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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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