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미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2-10-12 13:37:03

본문

사이트를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며칠후 늦은 밤 귀가해서 보니 사람도 없는 빈집 대문앞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구매결정하려고 인터넷을 열어 배송확인을 해보니

우리가족중에 아무도 수취하지 않았는데 수취확인이 되어 배송완료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경비실도 없는데 말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추석에는 쌀을 주문했는데 이번처럼 두고 가버려 분실했고

아이의 장난감도 두고 가버려서 분실했습니다.

항의해서 배상을 받았지만 상당히 불쾌합니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인지라 부재시 전화를 하면 맡길 곳을 일러 줄수있는데

이런식으로 처리해서  구매자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택배사.

얼마나 가진돈이 많아서 이런것을 다 배상해주는지 모르겠지만

염려스러운건  이런 일로 인해 좀도둑들이 설치게 될까 걱정됩니다.

어떤집에 가면 대문앞에 택배온게 그냥 있더라는걸 알고 훔치러 왔다가

다른 흉악범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려 해도 전화연결되는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고

각 대리점은 전화가 없습니다.

간혹 번호가 있어  전화를 하면 그나마도 없는 번호라고 음성안내가 나옵니다.

이런 택배회사를 믿고 어떻게 돈주고 사는 물건을 맡깁니까?

이런 택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216 서비스 이승욱 2012-11-12
87215 식음료 김지영 2012-11-12
87214 기타 이동근 2012-11-12
87213 통신 변미희 2012-11-12
87209 생활용품 성미화 2012-11-12
87207 휴대전화 유기수 2012-11-12
87201 생활용품 염정선 2012-11-12
87199 자동차 양상열 2012-11-12
87198 유통 조창현 2012-11-12
87197 생활가전 오병희 2012-11-12
87196 기타 안서영 2012-11-12
87195 생활가전 정근배 2012-11-12
87194 기타 오다혜 2012-11-12
87193 기타 김종훈 2012-11-12
87192 기타 오다혜 2012-11-12
87191 생활가전 김윤영 2012-11-12
87190 유통 조창현 2012-11-12
87189 기타 김종훈 2012-11-12
87188 기타 정은미 2012-11-12
87187 기타 오다혜 2012-11-12
87186 생활가전 김미아 2012-11-12
87185 기타 박미라 2012-11-12
87184 서비스 이정애 2012-11-12
87183 휴대전화 안소연 2012-11-12
87181 휴대전화 이상덕 2012-11-12
87180 휴대전화 안소연 2012-11-12
87179 서비스 김신영 2012-11-12
87174 생활가전 정운수 2012-11-12
87173 자동차 박영선 2012-11-12
87171 휴대전화 박나영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