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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지은
  • 조회수 : 1,240회
  • 작성일 : 12-10-11 1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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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을하려고 전화했을때 저랑 저희어머니랑 추석이끝난 월요일에 옷이구멍난것이잇어서 반품하려고했더니 월요일에 택배기사가 와서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날오나보다 하고있엇는데 일주일이 넘어더 오지않아서 전화드렷더니 이은혜라는 상담사가 제가언제그랬냐고 그러는데 황당함이 이루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두분이 잘못들으신거아니냐고. 그래서 제가 절차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은게있으니까 그때그렇게말씀하셨다고그랫는데 언제그랫냐고 정색하셔서 진짜 너무황당해서 전 들엇다고 조금언성을 높였더니 막말하지 말라고 하시는게 진짜 어이가없더군요. 대체 직원관리가 어떻게 되길레 직원입에서 저런얘기가 나오는건가요. 이은혜씨도 언성높아지길레 ㅈㅔ가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말라고하시니까 그쪽은그래놓고 왜 저는 안되요?? 이러는데 참 어이가없네요. 전 손님입장에서 컴플레인을거는거고 그거구분이안가시는건지뭔지.지금 너무황당해서 컴플레인걸고싶은데 대체 어디에 걸어야하는지가 의문이네여. 적당함을 넘어서 아무리그래도 전 구매자입장인데 저런소리까지 들으면서까지 옷을 구매해야한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반품을 하고안하고를 떠나서 서로 소통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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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요청 하셨고 기사분이 방문할꺼라 하더니 늦어져서 다시확인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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