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A/S 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A/S 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광훈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11-10 17:46:11

본문

안녕하세요..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지난 6일 신고를 했었는데요..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더니 금일 전화가 와서는 본인은 냄새가 안나는데 왜 5개월 지난 지금 트집을
잡느냐며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공기청정기인지.. 고기청정기인지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못 사용하겠다는 건데..
이게 소비자 책임인가요?

본인도 당시엔 왜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며.. 필터까지 무료로 교체해 줬놓고는 지금와서 냄새가 안났다는 둥.. 개인적 취향이라는 둥 얘기만 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내요~
서비스 정신이라고는 전혀 없는듯 보입니다.

통화중 화가 나서 아래 답변 해주신 대로 얘기하고는 끊었는데 A/S나 하러 올지 모르겠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87만원짜리라 큰 맘먹고 샀는데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냄새가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것인지 다른분들께 맡게 해보고 싶네요~
과연 18개월된 아기방에 놓고 사용하고 싶은지...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안녕하세요..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제품을 지난 5월에 구입했는데요..
5개월만인 지난 10월 냄새(비린내)가 매우 심하여 AS 요청을 하였었습니다.

당시 정확한 원인을 못찾고는 필터 교체 및 방향제를 주더라고요.
(물론 필터때문일거라고 얘기하면서요)

참고로 필터 교환주기가 1년 반 ~ 2년이라고는 하는데 5개월만에 교체를 하게 된 셈입니다.
필터를 보니 이미 새까맣게 타 있더라고요..

이에 상황을 지켜보며, 재발시엔 환불해주겠다는 약속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는 보름 후 다시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통화를 한번 했는데 그 이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일주일째)

문자로도 연락을 드렸는데 일절 회신이 없네요~
(헬스코리아 란 곳에서 수입하는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일때도 이 곳에 글을 남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함과 화남에 신고를 합니다.
 


 
 
담당자 12-11-06 15:02 
해당제품하자로 A/S받으신후에도 개선되지않아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건강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41 기타 신영임 2012-11-04
85640 유통 김세진 2012-11-04
85639 서비스 윤석재 2012-11-04
85636 기타 권차서 2012-11-04
85635 기타 홍지연 2012-11-04
85634 자동차 이미옥 2012-11-04
85633 통신 이예솔 2012-11-04
85632 자동차 전홍철 2012-11-04
85631 자동차 정홍규 2012-11-04
85630 유통 전그림 2012-11-04
85629 휴대전화 김인숙 2012-11-04
85628 통신 안남주 2012-11-04
85627 생활용품 정은희 2012-11-04
85626 기타 정은희 2012-11-04
85625 기타 장주리 2012-11-04
85624 생활가전 임효진 2012-11-04
85623 식음료 임종칠 2012-11-04
85622 휴대전화 최윤근 2012-11-04
85621 생활용품 이소연 2012-11-04
85620 서비스 김범창 2012-11-04
85619 생활용품 남미영 2012-11-04
85618 생활용품 곽은솔 2012-11-04
85617 서비스 이서경 2012-11-04
85616 기타 임채영 2012-11-04
85615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4
85612 서비스 선재환 2012-11-04
85610 기타 이평재 2012-11-04
85604 통신 김형석 2012-11-03
85603 건설 우아영 2012-11-03
85602 휴대전화 유종민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